노동신문, 미-러 군사대결로 유럽에서 냉전 기운 짙어지고 있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3/22 [15:0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로미 사이에 치렬해지는 군사적 대결이라는 글을 22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글에서 로미관계가 날이 갈수록 팽팽해지고 있으며, 로씨야는 미국의 위협이 도수가 넘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먼저 글에서 얼마 전 러시아의 뿌찐 대통령은 자국이 첨단체계를 갖춘 싸르마뜨미싸일, 소형핵추진기관이 설치된 순항미싸일, 무인잠수정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개하였으며 로씨야 외무성 대변인은 자국의 신형무기보유는 미국의 반러시아 행위에 따른 대응조치라고 하면서 그 정당성을 주장 하였다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글에서 미국의 요격미사일 400 여 기가 러시아를 겨냥하여 배치되었으며 러시아를 목표로 한 미사일 방위체계가 가동 하고 있다고 하면서 러시아는 미국의 무기들을 능가하는 신형무기를 적극 개발하고 있고 세계 무기 시장에서도 신뢰도가 높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글에서 러시아와 미국은 핵무력 사용문제를 놓고서도 모순이 심화되고 있다."며 미국이 핵테세 검토보고서를 통해서 핵무기 기본대상의 하나가 러시아임을 명백히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서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미국 NBC TV방송과의 회견에서 우리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동기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핵무기를 가지고 우리를 공격하는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상용무기에 의한 공격이라도 러시아의 국가존립에 위협이 조성되는 경우라고 밝혔다며 강력한 군사적 힘으로 미국의 시도를 무력화시키려는 로씨야의 입장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확고한 것으로 되고 있으며 러시아는 미국을 압도할 수 있다는 타산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오래전부터 러시아는 전투용로봇을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마감단계이며, 올해 안에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노동신문은 러시아와 미국의 군비경쟁도 날로 치열해지고 있는데 러시아는 미국보다 연간 사용하는 군사비가 훨씬 적은 속에서 로씨야는 적은 군사비로 미싸일 방위체계를 뚫고 미국의 주요대상들을 빠른 속도로 타격할 수 있는 전략공격수단들을 개발하고 있고 빠르게 변화되는 현대전에 대처할 수 있는 첨단무기개발에 힘을 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군사 분야에서 격렬해지는 로미 대결로 하여 유럽에는 냉전의 기운이 더욱 짙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졸때기 18/03/22 [15:43]
상온에서 핵융합을 무기로 쓰면 완전 세계 제패란말이다. 이 기사가 뜬 지도 벌써 10여 년이 돼가는군요. 절대에너지,완전스텔스,UFO등 우주무기,투명체,속도,거리 무제한,절대파괴력......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3/22 [18:19]
또한 중국과 주변국 간 전쟁, 이스라엘과 중동 국가 간 전쟁, 한반도 남북 간 전쟁, 북일 전쟁 등 어떤 종류의 전쟁도 반긴다. 그들은 전쟁 무기와 전쟁 물자 판매에만 관심이 있다.

미국넘들, 할 일 없으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사이에 있다는 쓰레기 섬이나 치우지 빨리 뒈지고 싶어 깝죽거리냐? 그 쓰레기 섬이 서울 면적의 2,500배나 된다고 하니 그 더러운 냄새가 한반도까지 날아온다. 그 무게가 79,000t이고 개수는 1조8천억 개나 된다고 하니 점보제트기 1,000대나 항공모함 100대 정도는 필요하겠다. 오래 살려면 주변을 깨끗이 해야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