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주장,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02 [13: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2일 국제 사회계에서 북에 대해 평가한 내용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조선은 경제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것은 그 어떤 제재도 무맥하다는 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 있다.>, <제재 속에서도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조선중앙통신이 이같이 해외 언론의 일부 내용을 보도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국제 사회계 주장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최근 우리나라를 방문한 유럽인들도 듣던 것과는 너무도 판이한 현실을 목격하고는 가혹한 제재압박 속에서도 실업자가 없고 누구나 마음껏 배우며 부모 잃은 아이들도 행복을 누리고 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표시했다. 지어 미국인들까지도 조선은 지구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인간복지사회, 지상천국이라고 말했다.

 

오스트레일리아 통일여행사 사장은 조선은 아주 매혹적인 나라이며 세상에 조선과 같은 나라는 없다고 본다, 실지로 조선에 가보는 것이야말로 이 나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깨뜨리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도이다고 말했으며 오스트리아 TV지부장은 북조선은 자립성이 강한 나라, 자기 식대로 살아 나가는 나라이라고 격찬했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제재압살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 있는 때에 조선을 방문한 것으로 하여 받은 인상은 실로 컸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을 직접 보면서 경이적인 발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이 나라의 모습은 영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력자강의 기치 높이 나아가는 인민의 힘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고 언급했다.

 

프랑스혁명적공산당은 연대성전문에서 이렇게 밝혔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제재결의>는 조선인민을 무릎 꿇게 하려는 시도이며 반인륜범죄를 저지르려는 미국에 추종하는 것으로 된다. 유엔안전보장이사회는 유엔결의들을 파렴치하게 위반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위협을 일삼고 있는 미국에 굴복했다. 자주적인 국가인 조선에 그 어느 나라도 자기의 요구를 강요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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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4/02 [16:20]
미국 대도시 순으로 천백 개를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만드는 것. 그동안 미국넘들이 침략해 골로 간 도시가 천백 개가 넘는다. 인과응보.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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