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태양절 경축 만경대상 체육대회 개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03 [11: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4월 2일 '태양절 경축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가 개막되었다. 2일 평양의 청춘거리 농구장에서 열린 개막식 모습     © 자주시보

 

북의 태양절 경축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2일 평양의 청춘거리 농구 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시작되었다.

 

이번 태양절 경국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는 축구, 농구, 배구, 탁구, 육상을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경기들이 평양, 남포, 평성, 사리원시 등에서 진행된다.

 

2일 개막식에서 김일국 체육상이 개막사를 하였다.

 

김일국 체육상은 개막사에서 공화국 창건 70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태양절 경축 만경대상 체육경기대회를 개막한다.”이번 대회는 체육강국의 밝은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오려는 우리 체육인들과 인민들의 억척불면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고 밝혔다.

 

또한 김일국 체육상은 모든 선수들이 실전훈련의 용광로 속에서 타지고 다져온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 능력을 총폭발시켜 경기마다에서 새 기록, 새 기준을 창조할 데대해서 강조했다.

 

개막식 후에 선수들의 분열행진 및 4.25체육단과 압록강체육단의 남자 농구경기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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