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용호 외무상 9~11일 러시아 방문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05 [10: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러시아 외무부는 리용호 북 외무상이 9(현지시간) 러시아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4(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9~11일 북한 외무상의 러시아 공식 방문이 예정돼 있으며 10일 양국 외무장관 회담이 열린다.”고 소개했다.

 

계속헤서 외무장관 회담에서는 양자 관계 현황 및 전망이 논의되고, 한반도 사태 해결에 중점을 둔 핵심적 국제 문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리용호 외무상은 5~6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비동맹운동(NAM) 각료회의에 참석한 뒤, 독립국가연합(CIS·옛 소련권 국가 모임) 소속 한 국가를 방문하고 모스크바로 올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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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5 [10:39]
계속헤서 →계속해서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4/05 [10:43]
미국과 그 서방 따까리를 제외하면 다 비동맹운동이다. 호주, 일본과 한국 등은 미국의 따까리라 여기에 없다. 결국 미국 등 서방 넘들이 떼거리로 비동맹운동 회원국을 하나씩 잡아먹어도 각각 약해서 옆에서 구경만 하는 신세다. 미국넘들은 약소국을 침략하면서도 맨날 서방 등 따까리를 긁어모아 떼거리로 한다. 나토도 이용하고. 그래야 비용이 적게 들고 욕을 얻어먹어도 단체로 얻어먹는다.

러시아는 비동맹운동과 아무 연관도 갖지 않고, 땅덩어리 큰 중국, 카자흐스탄,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은 참관국이다. 약소국을 위해 미국이나 서방과 대척하기 싫은 모양이다. 그러니 맨날 미국과 유럽 등 서방 넘들이 심심하면 약소국을 돌아가며 침략한다. 북한도 반미 세력에 무기를 파는지 몰라도 공식적으로 이름을 내놓고 지원하지 않는다. 북미 정상회담을 해서 북미 관계가 개선되면 비동맹운동은 더 약해지나?

미국 등 서방이 떼거리로 침략질과 노략질 등을 해도 못 본 척하고 그냥 지나가라는 소리다. 러시아나 중국의 거래처는 미국 등 서방이 주류다. 그들의 침략질과 노략질을 방해하면 거래가 끊기고 별의별 내용으로 제재한다. 금융으로 장난치면 IMF 금융위기 사태나 디폴트가 일어날지 모른다. 이러니 정글이나 사바나에서 일어나는 동물의 약육강식 세계가 인간 세계에서 늘 일어나도 제어가 어렵다.

작은 동물이 일사불란하게 큰 동물을 공격하는 걸 본 적 없다. 인간 세상도 마찬가지다. 생명의 귀중함 때문이다. 그저 그넘들이 배가 불러 자신을 잡아먹을 식욕이 없길 바랄 뿐이다. 그러니 매번 자신을 쳐다볼 때마다 다른 먹을거리를 갖다 바쳐야 한다. 작은 동물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큰 동물을 치워야 하고 공격자가 누구인지 분간이 잘 안 되는 맹독성 붉은 독개미처럼 작고 위험한 동물이 큰 동물에 엄청나게 붙어서 공격하면 큰 동물도 금방 골로 간다.

맹독성 붉은 독개미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VX, 노비촉이나 탄저균처럼 화학 무기나 생물학 무기도 많다. 미국의 대도시에 이런 걸 살포하고 가급적이면 미국이 보유한 화학 무기나 생물학 무기를 훔쳐 쓰면 영국처럼 다른 나라에 누명을 뒤집어씌우기도 어렵고, 이이제이를 위해 미국 제품을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일본 및 캐나다 등에서 사용하면 그들 간의 이간질이 충분하다. 미국 등 서방을 공중분해 할 절호의 방법이다. 독개미 1,000마리가 달라붙어 물어뜯는 것처럼 뒈질 때까지 미치고 펄쩍 뛸 것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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