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태양절 경축 집중우표전시회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09 [11: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태양절 경축 조선우표집중전시회가 시작되었다. 전시회는 17일까지 진행된다     © 자주시보

 

북에서 태양절 경축 조선우표 집중전시회가 8일부터 조선우표 전시장에서 시작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이번 전시회는 주체의 태양이라는 주제로 수백 종의 우표들이 전시되어 격동하는 20세기를 반제자주위업, 사회주의 승리의 세기로 빛내이고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 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긴김일성 주석의 한생을 감회깊이 돌아볼 수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특히 <타도 제국주의 동맹 결성 80돌 기념우표>, <진군의 나날에>를 비롯해 김일성 주석이 항일 혁명 시기를 반영한 우표와 <검덕광산을 찾으시 김일성동지>, <청산리 정신, 청산리 방법 창조 45> 우표 등 해방 후 현지지도의 길을 담은 우표들도 전시되어 있다.

 

또한 조중친선의 길고도 오랜 역사적 뿌리를 마련해주시고 세계 자주화위업 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김일성 주석의 대외활동을 담은 우표들도 전시되어 있다.

 

조선우표 집중전시회는 1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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