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고인민회의 참가자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1 [13: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13기 6차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4월 10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11일 진행되는 북의 최고인민회의에 참가하는 대의원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10,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경의를 표하며 참배를 했다고 한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훈장보존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승용차, 전동차, 배, 열차보존실을 둘러보았다.

 

노동신문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공화국 창건 일흔 돌을 맞는 뜻깊은 올해를 우리 조국 역사에 특기할 승리의 해로 빛내이는데 모든 것을 다바쳐 갈 혁명적 열의에 넘쳐 있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북은 지난달 22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으로 411일에 136차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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