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 맞아, 조선인민군 장병들 예식 진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4 [11: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태양절을 맞아 13일 금수산태양궁전 앞에서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예식이 진행되었다.     © 자주시보

 

태양절을 맞아 조선인민군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특수작전군의 예식이 금수산태양궁전 앞에서 13일 진행되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예식에는 김정각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박영식 조선인민군 인민무력상을 비롯한 인민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했다.

 

김정각 차수는 연설을 통해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인민군대가 당의 군대로써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서의 본분을 다하며 전투정치훈련을 강화하여 사회주의 조국을 굳건히 보위해 갈 전체 인민군 장병들의 신념과 의지의 맹세를 피력했다.

 

연설 후에 분열 행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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