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은하수화장품이 인기 있는 이유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09:4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최근 공화국에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의 <은하수>화장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소개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최근 공화국에서는 평양화장품공장의 <은하수>화장품에 대한 사람들의 인기가 대단하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지난 3. 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평양시와 지방의 상업봉사망들에서는 <은하수>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았다”며 “<은하수>화장품이 이처럼 사람들 속에서 호평 받는 인기제품으로 된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우선 “평양화장품공장이 우리나라 화장품공장의 전형단위, 표준이라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지난 시기에 비해 몰라보게 달라진 공장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해한다”며 “통합생산체계가 높은 수준에서 구축된 지령실이며 자동화, 무균화, 무진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생산현장들, 현대적인 분석 및 측정, 실험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화장품연구소와 화장품분석소, 태양빛발전체계가 도입된 에네르기절약형의 건축물들… 이처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현대적인 공장에서 명제품, 명상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으로 “공장의 독특한 경영관리방식도 <은하수>화장품이 인기제품으로 되게 한 요인 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공장에는 “전문과학연구단위의 연구사들도 부러워할 만큼 모든 것이 훌륭히 갖추어진 화장품연구소와 화장품분석소가 있다”며 “화장품연구소에는 기초화장품연구실, 분장화장품연구실, 세척화장품연구실, 미생물연구실, 원료장치연구실, 자료연구실, 조향실, 중간시험생산실, 도안창작실 등 여러 개의 전문화된 연구실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 연구실들에서는 공화국의 이름난 대학들을 졸업한 젊고 실력 있는 인재들이 과학연구사업을 하고 있다”며 “그들 가운데는 학위소유자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요인은 “공장일꾼들과 생산자들의 혁신적이고 주인다운 일본새”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질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 온갖 노고와 심혈을 바쳐 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들이 사용하는 <은하수>화장품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명제품, 명상품으로 되게 할 야심만만한 목표를 세우고 이들은 하나하나의 제품들에 자기들의 깨끗한 양심을 바쳐가고 있다”고 매체는 말했다.

 

매체는 “<세계와 경쟁하라, 세계에 도전하라, 세계를 앞서나가라!>, 공장의 제품 견본실에 나붙은 이 글발에는 평양화장품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배짱이 역력히 어려 있다”며 “이렇듯 현대적인 일터에서 실력 있는 연구사들과 책임적인 생산자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은하수>화장품이기에 그에 대한 사람들의 호평은 나날이 높아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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