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여사, 중국 예술단 첫 공연 관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1: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리설주 여사가 14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중국 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 자주시보

 

리설주 여사가 ‘31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한 중국 예술단의 첫 공연을 관람했다고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리설주 여사는 14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된 중국 중앙발레단의 공연 <지제>을 최룡해 부위원장, 리수용 부위원장, 김영철 부위원장, 박춘남 문화상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주요 간부들과 함께 관람했다고 한다.

 

공연장에서는 리설주 여사를 중국의 쑹타오 대외연락부장, 리진쥔 북 주재 중국대사 등이 맞이했으며 리설주 여사는 중국 예술단의 우리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하시고 공연관람에 앞서 손님들과 화기에 넘치는 친선적인 이야기를 나눴다"고 한다.

 

노동신문은 중국의 첫 전문발레무용단으로서 6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앙발레무용단은 세계 일류급 예술단체로서의 높은 예술적 기량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유럽에서 널리 알려진 낭만주의 발레무용극의 대표작인 발레무용극 '지젤'을 훌륭히 형상하여 관중들의 심금을 사로잡았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한 노동신문은 리설주 여사께서는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함께 출연자들의 공연성과를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냈다.”면서 공연을 통하여 중국 예술인들은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 마련하여주신 문화교류의 초석을 굳게 다지고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 나가려는 형제적 중국 인민의 지향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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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설주여사가 본격적으로 나섰군요. 부잣집아들 18/04/15 [21:15] 수정 삭제
  김정은과 같이 관람하지않고 어린 아이들은 돌보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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