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주석의 ‘자주’의 한길따라 사회주의 최후승리 앞당기자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4/15 [14: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일성주석 탄생 106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14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북에서 14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태양절 106돌 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보고에서 김일성 주석은 자주의 기치 밑에 전진하는 역사의 새 시대를 개척하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온 주체의 태양이라고 강조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보고에서 자주는 김일성 주석의 한평생의 혁명신조, 혁명방식, 혁명실천이었으며 사색과 활동의 전 과정은 자주로 일관되었으며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수행의 탄탄대로를 열어주었다고 강조했다. 김일성 주석의 업적은 세기의 언덕을 넘어 오늘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담보하는 만년재보라고 주장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계속해 김일성 주석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조하고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준 사상이론의 영재라고 강조한 뒤에 역사상 처음으로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혁명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는 진리, 인민대중이 혁명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주적 입장과 창조적 입장을 견장을 견지해야 한다는 독창적인 혁명원리를 밝혀, 우리 시대 혁명의 새로운 지도사상이 마련된 인류사적 사변이었으며 자주의 원칙에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 나가는 시대적 모범을 창조한 불세출의 정치원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상임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 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다진 희세의 위인, 사회주의 조선의 시조라고 강조하며 주체형의 혁명적 당과 국가, 군대를 건설하여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정치적 무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 상임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물려준 귀중한 혁명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 중심의 사회주의이며 온 사회가 영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대가정으로 뭉쳐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전진해 나가는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사회주의, 자력자강을 번영하는 사회주의라고 주장했다.

 

또한 김 상임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은 나라와 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한 조국통일위업 수행에 모든 것을 다바친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라고 주장하며 조국통일 3대헌장을 제시해 통일의 대강을 밝히고 온 겨레를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을 위한 거족적 투쟁에로 이끌었다.”고 말했다.

 

계속해서 김일성 주석은 인류의 자주위업 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세계혁명이 탁월한 영도자라고 김 상임위원장은 강조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계속된 보고에서 자주의 새 시대를 개척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 준 김일성 주석은 우리 인민과 진보적 인류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14일 평양체육관에서 열린 김일성 주석 탄생 106돌 경축 중앙보고대회     © 자주시보

 

이어 김 상임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의 자주의 혁명사상과 위업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의해 계승발전 되었고 세기와 연대를 이어 승승장구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 상임위원장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더욱 높이 치켜들고 사회주의 강국건설과 주체혁명 위업을 앞당겨야 할 중대한 임무가 나서고 있다.”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훌륭히 꾸리고 결사보위하며 당과 국가, 무력건설과 경제문화 건설을 비롯한 모든 사업을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상임위원장은 김정은 위원장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의 사상과 영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자.”고 호소하며 전 당과 온 사회에 유일적 영도체계 확립, 혁명대오의 일심단결 강화, 당의 노선과 정책을 결사관철의 혁명적 기풍을 확립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주체 확립의 역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하여 사회주의 강국 건설대전에서 자주의 원칙을 드팀없이 견지해 나갈 것과 우리 식 사회주의 본때를 고수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 집단주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 나가자김정은 위원장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 위업, 사회주의 위업의 빛나는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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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톨 18/04/15 [21:08]
이런 중요한 회의에...은둔하는 것인가? 수정 삭제
111 18/04/16 [09:57]
김일성이 하나님으로 신으로 추앙받는 북한

북한에서는 김일성은 ‘인류의 김일성 대성인’이라고 말한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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