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 행복에 겨운 아이들의 웃음소리 넘쳐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4/23 [11: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아름다운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라고 소개하고는 “버섯집, 왕지네굴간, 야자섬이며 종합미끄럼다리, 아동집 등이 꾸려진 놀이터들에서 기재를 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한껏 즐거움에 취해있는 부모들…”이라고 현장 모습들을 전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창전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매 층마다에 펼쳐진 놀이터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을 하루빨리 안겨주고 싶은 것이 나의 심정입니다.”라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어 매체는 “아름다운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라고 소개하고는 “버섯집, 왕지네굴간, 야자섬이며 종합미끄럼다리, 아동집 등이 꾸려진 놀이터들에서 기재를 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한껏 즐거움에 취해있는 부모들…”이라고 현장 모습들을 전했다.

 

▲ 매체는 “아름다운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라고 소개하고는 “버섯집, 왕지네굴간, 야자섬이며 종합미끄럼다리, 아동집 등이 꾸려진 놀이터들에서 기재를 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한껏 즐거움에 취해있는 부모들…”이라고 현장 모습들을 전했다.     

 

▲ 매체는 “아름다운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라고 소개하고는 “버섯집, 왕지네굴간, 야자섬이며 종합미끄럼다리, 아동집 등이 꾸려진 놀이터들에서 기재를 타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과 그들을 바라보며 한껏 즐거움에 취해있는 부모들…”이라고 현장 모습들을 전했다.     


구체적으로 “1층 놀이터에서는 어린이들이 미끄럼대와 소방차를 비롯한 놀이기재들 중에서 어느 것을 먼저 탈지 몰라 엄마와 봉사원의 얼굴을 서로 번갈아보는데 2층과 3층 놀이터들에서는 아이들이 여러 기재들 사이를 오가며 왕지네굴간놀이, 아동집놀이, 버섯집놀이, 야자섬놀이를 하느라 분주탕을 피운다”며 “그 광경을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도 무척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 매체는 “자기도 아이가 되어 손녀와 함께 놀이터에서 같이 놀고 싶다는 평천구역에 사는 할머니, 놀이터에서 사귄 어린이들이 하도 많아 이제는 이름을 기억하기 힘들 정도라고 하는 봉사원, 그들의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에 “우리 어린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평양아동백화점의 놀이터”라고 평가하면서 “여기에는 어린이들에게 이 세상 제일 좋은 것을 다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하신 사랑과 은정이 뜨겁게 깃들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평양아동백화점의 매 층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꾸리도록 하시고 미끄럼다리, 버섯집, 동물모형흔들이차를 비롯하여 수많은 놀이터용 기재들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사랑에 떠받들려 평양아동백화점은 훌륭히 꾸려졌으며 아이들을 위한 갖가지 상품들이 진열된 매대들과 놀이터들에서는 행복에 겨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 흐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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