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왕이 외교부장 5월 2일부터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01 [14: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곧 북을 방문한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북의 리용호 외무성 부상의 초청으로 북을 방문한다.

 

한편, 중국 외교부는 역시 왕이 부장이 리용호 외무상의 초청으로 52일부터 3일까지 북을 방문한다고 알렸지만 방문 목적이나 면담 인사 등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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