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왕이 외교부장 방북 한반도 문제도 논의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03 [11: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노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 외무상 리용호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사이의 회담이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고 3일 보도했다. 신문은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최고영도자동지들께서 역사적인 상봉시 합의하신데 기초하여 조중친선협조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강화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깊이 있게 토의하였다”고 말했다.     

 

북 노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 외무상 리용호동지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 사이의 회담이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고 3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최고영도자동지들께서 역사적인 상봉시 합의하신데 기초하여 조중친선협조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강화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깊이 있게 토의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조선반도정세를 비롯하여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회담은 시종 친선적이며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회담에는 우리 측에서 외무성 부상 리길성동지, 대외경제성 부상 구본태동지, 관계부문 일꾼들이, 중국측에서 외교부장일행,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신문은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우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2일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왕의동지와 일행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으며 “그들은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정의의 위업 수행과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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