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 이란 핵합의 파기하려는 미국 과연 믿을 수 있겠나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8/05/05 [02: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이란 대통령 하산 로하니가 만약 미국이 이란과 맺은 《핵 합의》를 어기면 핵추진체를 개발하겠다면서 미국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낸 바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이날 '미국에 강경히 맞서나가는 이란'이라는 제목의 정세 해설 기사에서 "미국은 핵 합의문이 끔찍한 것이라며 이란의 군사 기지를 사찰할 수 있도록 핵 합의문을 수정하자고 억지를 쓰고 있다"고 비난했다.

 

신문은 "미국은 이란을 고립시키고 중동지역에서의 영향력을 약화하기 위해 핵 합의문에 관여한 나라에까지 탈퇴를 강박하며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이란의 미사일 계획이 핵 합의문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일방적인 제재 압박의 도수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란 대통령이) 미(美) 집권자가 핵 합의에서 탈퇴하기로 할 경우 무슨 일이 일어나겠는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할 것"이라며 "그것은 최대 재난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미국의 전횡과 내정간섭에 맞선 이란의 강경 대응 조치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북의 이런 이란 핵합의 파기를 시사하는 미국을 비난하는 기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오바마 정부 시절 맺은 이란과의 핵합의는 유럽연합의 적극적인 중재로 전격 타결되었으며 유럽연합은 트럼프 정부가 탈퇴 으름짱을 놓을 때마다 미국도 이란 핵합의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트럼프 정부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 사이의 합의를 정권이 바뀌었다고 무효화시키거나 멋대로 탈퇴하는 일은 패권국, 국제깡패 미국의 특허였다.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이 이란과의 핵합의를 놓고 탈퇴니 폐기니 운운하며 그런 패권전횡을 부리는 것에 대해 북이 강경하게 비난하고 나선 것은 북미정상회담에서 무슨 합의를 보더라도 그 이행을 과연 믿을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는 의미도 있다고 본다.

 

사실 북이 체포한 미국인 간첩을 북미회담 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해 진작 석방할 줄 알았는데 여전히 석방하지 않고 있는 것만 봐도, 또 북이 최근 10여발의 탄도미사일을 장착할 수 있는 잠수함을 전격 공개한 충격적인 일을 봐도 현재 북미협상 조율에 뭔가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를 품게 한다.(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9413)

 

▲ 2018년 5월 2일 SBS 8시뉴스에서 보도한 북의 신형잠수함 위성포착 사진, 8-10기의 탄도미사일을 탑재할 수 있는 발사관 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자주시보

 

사실 북은 급할 것이 없다. 미국이 집요하게 가해온 사상 초유의 강력한 경제제재와 군사적 압박 속에서도 고난의행군을 이겨내면서 경제자립의 토대를 완전히 구축했기에 최근 북의 경제는 1년을 경제선진군 10년 맞잡이로 비약적으로 발전해왔다.

그러면서도 그간 거액을 투자하여 구축해 놓은 핵억제력과 군사력을 대미 대응차원에 하나하나 공개해가면서 국제적 위상 또한 전례없이 높여가고 있다.

여기서 조금만 더 높아지면 미국의 패권은 절로 무너지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북이 미국 본토 앞 바다에서 역대급 수소탄 시험이라도 단행하면 세상에 어떻게 뒤바뀌고 미국의 패권이 어떤 지경에 처할 것인지는 안 봐도 선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북은 진심외교를 추구해왔다. 국제외교는 오직 자국이익과 이해관계가 중심이기에 어제의 우방이 오늘은 적이 되기도 하는 등 진심은 바보같은 외교라는 비난을 받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상하게 바보 이반에 나온 악마처럼 북에 대해 술수를 부리면 부릴수록 우직스럽게 진정을 다해 열심히 땅을 가는 북의 쇠스랑에 악마가 더 잘 걸려들게 된다. 미국도 꼼수를 부리면 부릴수록 제가 판 꼼수에 제가 말려드는 경우가 많았다. 

쉽게 말해 여기서 북미정상회담이 파탄이라도 나면 누가 우스운 꼴을 당할지는 자명하다.

미국은 입만 열면 트럼프의 강력한 제재와 압박에 북이 굴복하여 대화에 나왔네 어쨌네 했는데 그 대화를 북이 뻥 걷어차면 미국은 무슨 꼴이 되겠는가. 

 

북은 진심을 다해 북미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내용을 공개하고 미국과는 이제 군사적 결산밖에 없다고 원자력 잠수함도 공개하고 거기서 탄도미사일 연속 발사시험까지 단행하면, 그것도 미국 앞바다에서 단행하면 미국의 꼴이 어떻게 될 것인지는 자명하다.

북이 최근 10여발 탄도미사일 탑재 개량형 신포급 잠수함을 공개한 의도를 미국 수뇌부는 깊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미국에게는 영예롭게 한반도문제를 해결할 마지막 기회임을 알아야 한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트럼프 대통령이 앞선 정부를 혹평했듯이 자신도 상황만 악화시킨 대통령이란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패권국 단술에 취해 살았던 미국도 이제는 취기를 가셔내고 올바른 정신으로 진심 외교에 나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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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북한과 핵협상을 절대 쉽게 하지 않을 것이고 여러 가지 무리한 요구와 돌발행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변국과 등거리 외교보다 진짜 친한 신뢰 외교를 해야 한다고 ㅇㅇㅇ 18/05/05 [06:53] 수정 삭제
  저는 미국이 여러가지 무리한 요구와 억지 돌발행동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사드에 관해서 미국은 분명 사드에 대해서 북핵 때문에 한국에 배치했고 북핵 문제가 풀리면 사드가 철수할 것이락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핵문제에서 무리한 사찰 요구를 할 것이고 또 핵문제가 풀리면 생화학무기를 제기할 것이고 또 생화학무기가 풀리면 사드로 요격이 불가능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설사 단거리 미사일이 해결된다고 해도 이번에는 사드와 전혀 관련 없는 북한 인권을 이유로 한국에 사드가 있어야 된다는 억지를 부릴지 모릅니다.


그래서 북한이 미국과 쉽게 친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미국(소련) 중국 러시아(중공) 처럼 생각하고 옛날 냉전시대 때 자주를 바탕으로 한 등거리 외교보다 주변국가 진짜 친한 신뢰 외교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트위터로 시진핑을 친한 친구라고 하면서 곧 만나고 싶다고 했다고 합니다. 저는 트럼프가 시진핑에게 이런 트위터를 한 이유가 북한을 다시 고립시키고 협상 결렬 될 경우 중국과 다시 강한 대북제제를 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북한은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과 관계를 강화하여 트럼프가 함부로 북한을 고립시키는게 어려운 상태로 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ㅇ / 북한을 애 취급하는 그런 오지랖 좀 제발 버려주세요. 독자 의견 18/05/05 [07:25] 수정 삭제
  맨날 하는 이야기 보면 초등학생도 아는 그런 뻔한 말을 새삼스럽게 하시나요?
그런 안 해도 될 말은 자식이나 마누라 교육할 때나 하세요.
마치 신입 사원이 회장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과 같으니 댓글로도 삼가세요.
그런 말은 북한을 위하는 게 아니라 북한을 아주 수준 낮은 나라로 생각하는 건방진 발언입니다.
한국의 박사급 북한 전문가도 북한이 하는 일에 간여하지 않습니다.
지식이 없어 못하는 게 아니라 상식이나 예의 상 하지 않는 것입니다.

애착이 지나치면 고질병이 되니 진단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 대해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할지 먼저 고려하세요.
제가 보기에 귀하의 말은 안 해도 될 말을 계속하는데 매우 나쁜 버릇으로 보입니다.
귀하 때문에 한국인이 뻥튀기나 빈 깡통 취급받을까 봐 걱정됩니다.
북한은 미국도 굴복시키는 두뇌 집단입니다.
남에나라 핵잠을 어떻게 무력화시킬수 있을까? ㅎ로ㅓㅗㅎㄹㄹㅇ 18/05/05 [07:39] 수정 삭제
  전략핵잠과 전술핵잠들을......도대체 얼마를 줘야하나....아마 미국을 다주어도 살수없을것이다....
북.미 정상회담을 하면 당장 통일이 될까요?ㅋㅋㅋ [ㅇㅇㅇ]님에 한표 18/05/05 [08:55] 수정 삭제
  10년전 김 대중 대통령때도 노 무현 대통령때도 곳 통일이 될것처럼 한참 시끄러웠지요!
그리고 이명박근혜 달라진것이 있나요? 적폐청산? 김무성은 바른정당만들어 적폐청산에서
피했고! 박근혜탄핵을 시키고 다시 딴나라에 복귀했다 적폐의 화살을 피했지요? 왜 누가
소설을 쓰고있을까요? 미군 사령관을 업고 존경과 감사 표시로 주한미군사령관 등에 업은 김무성

6.15선언과10.4선언 ! 문대통령의 판문점선언 별차이가 있나요?
10년전에도 비슷한말들을 했지요 그때에도 북한 핵 포기선언했고 그때도 진보가 정권을
잡고 북핵포기을 종용했지요! 그리고 북이 핵 포기을 했고 미국은 약속을 안지키고
경수로와 유료지원을 끈고. . 북은 다시 핵 개발로 . . . 지금과 머가 좀 달라나요??
난 같다고 보는데 이해가 안되는건 왜 북은 10년에 했던 것을 그대로 반복하고 있을까?
미국은 북이 핵 포기을 하면 다시 압박과 전쟁을 할여고 덤벼들것은 뻔한대 왜 또 ?
한두번 속은것도 안이고 전세계를 상대로 하는 미군의 행동을 보면 뻔히 보이는데!
왜? 10년전에 했던것을 반복해서 하는것일가요?? 북이 핵을 포기하는 순간
미국은 북을 공격할것은 뻔한데 왜 핵을 포기할수 있다고 10년전에도 했던 것을 왜
또? 똑같이 반복 할까요?
북이 핵을 포기하면 재일 처음으로 일어날 일은 남한에 친일매국집단
딴나라당이 집권을 할것이고 적폐청산에서 피해간 김무성이 정권을 잡을 확율이 높아지겠지요!

지난 총선에서 2심에서 무죄로 판명난 통신당을 해체시키고 이석기을 구속시켜지? 왜?
안철수와 전라도 친일파들에게 전라도을 먹게했을가? 왜?
더불어민주당은(없더하라고 해채 할여고했나)??
안철수당을 전라도 당으로 만들어! 북한과 핵협상 상대로 만들기위해서?
총선.대선.선거위원회에서 조작하고 안철수은 전라도당을 만들고. . 북한과 핵협상 할여고?

선거관리위원회은 조사한번 안받고. . . 불법선거을 한 선거관리위원회을 그대로 둔상태에서
또 선거을 한다는건?? 누가? 왜? 선거을 조작 했을까? 무슨 목적으로 . . . 참 궁굼하다 ㅋㅋㅋ

문재인 대통령선거때 시민의 눈에서 만이 참여했지만 . . . 시민단체에서 한다고 정권이 하는
불법선거을 막을수는 없었을것이다! 왜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을까?
안철수는 국민의 지지을 못 받아서? 전라도 당으로 만들어 주었는데도 인끼도 없고 지지율이 났아서!
문재인으로 노선을 변경한것인가?

이번에 북한이 핵을 포기하는 순간 매국 딴나라당이 제 집권할 확율은 아주 아주 높다고 난 생각한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또다시 개표조작.무투표지투척.기타등등 졸라 만은 사레가있지 그런데 그런
선거관리위원회는 한번도 조사을 받지 않았다 . . .
이명박집권시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을 조작하면 사형이라는 법을 집행유해로 개정을 했다고
어디선가 본것 같은?? 생각이 안나네?ㅋㅋ 하여간 난 우리나라 선거을 믿을수가 없다

선거 제도도 의심이가고 종편.kbs.방송에서 하는 이야기들도 믿을수가 없고 딴나라당 어느놈이
한말 국민들은 소.돼지라고 했나?? 머라고 했지 . . . 정말 그말이 맞는 말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독자의견님, 저는 북한의 존엄을 비하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미천한 저이지만 북한에 꼭 도움이 되고 싶어서입니다. 그리고 빨리 NPT 자격을 확보 ㅇㅇㅇ 18/05/05 [10:08] 수정 삭제
  저는 미국이 북한에 보통 NPT 자격보다 심한 재처리를 하지마라 든지 아예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지 마라 든지 같은 심한 요구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빨리 북한이 IAEA의 인정을 받아 NPT에 가입했으면 합니다. 그럼 한국 중국 러시아 일본 러시아 유럽이 북한에 투자해도 미국이 법적으로 막을수 없고 한국과 북한이 군축 종전 평화협정 전시작전권 환수를 해도 미국이 막을 수 없습니다. 즉 NPT 가입 후에 국제상황이 북한에 유리하게 돌아가고 북한이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미국을 압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북한의 대외 이미지 개선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일본인 납북자 문제에 대해서 북한이 전향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ㅇㅇㅇ/ 수많은 국가적 사안에 몇 줄의 댓글이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독자 의견 18/05/05 [12:37] 수정 삭제
  저도 댓글을 읽고 쓰는 입장이라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해서는 안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귀하의 취지도 잘 알고 있지만 댓글의 대부분 내용이 북한을 향해 이래라저래라 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신이 사는 한국 정부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사람이 왜 남의 나라에 그렇게 많은 부분에 대해 감 놔라 배 놔라 하는지 이해할 수 없고, 댓글로 언급하는 부분에 대해 북한 당국이 다 알아서 그들의 판단대로 할 것인데 마치 그들의 생각이 빈곤한 것을 우려하는 것처럼 먼저 자신의 의견을 구구절절 밝히려 하는 건 오지랖입니다.

수백 또는 수천 명의 공무원이 각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자신의 일을 수행하고 있는데 일 개인이 그 수많은 복잡한 일에 대해 몇 줄로 간단히 언급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 개인이 살아가는데 다른 사람이 자신의 여러 삶이나 업무에 대해 매일 이래라저래라 할 때 귀하의 마음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말의 내용은 귀하를 위하는 듯 보여도 누군가, 여러 사람이 매일 귀하를 보며 몇 마디 한다고 가정하면 귀하의 기분은 어떨 것 같습니까? 귀하는 가족이나 친지, 직원이나 친구에게도 그렇게 합니까? 그런 일을 당하는 상대방은 끔찍하게 여길 것입니다.

귀하의 댓글이 북한에 일일이 전달되지도 않겠지만 귀하의 댓글을 읽는 독자가 생각해도 뭔 이런 시애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여겨진다면 귀하의 댓글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일에 대해 생각은 많이 해도 그것을 말하는 것은 아주 적게 하시고, 상황에 맞게, 가공된 정보로, 자신의 입장에 맞게, 상대방을 고려하면서, 댓글 수준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귀하가 말하고 싶은 내용은 이미 북한에서도 소상히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댓글을 달면 어떤 생각의 착오가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먼저 귀하의 댓글로 북한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보겠다는 의지를 가지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도 귀하를 바꾸지 못하는데 귀하가 북한을 바꾸려 하는 건 어불성설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ㅇㅇㅇ]님에 한표 / 댓글 등록 후 수정버튼으로 문단을 분리하십시오. 독자 의견 18/05/05 [12: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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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넘들은 변하지 않는다. 미제 18/05/05 [18:43] 수정 삭제
  화장실 갈 때 마음 나올 때 마음이 다르다.천하에 믿을 수 없는 족속들이다.아니 이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건 없다. 그리고 절대 믿어서도 안된다.오로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자위력외엔.그 어떤 협정문 ,합의서,선언문..다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힘이 없이는 다 부질없는 것임을 명심하자.
누가 믿냐? 미국넘들 18/05/06 [22:41] 수정 삭제
  미국이란 나라가 하는 짓거리를 멀리 가지도 말고 이십년전부터 다시 돌려봐도 명백합니다. 이라크의 후쎄인, 시리아의 아싸드, 리비아의 가다피가 어떻게 당했고 또 당하고 있는지 북한도 소경이 아니라면 두눈으로 똑똑히 새기고 있을겁니다. 위에서 어느 분이 역설하셨듯이 독자란 그저 보고 분석하면 그만일뿐입니다. 북한도 정책작성자가 있고 당당한 일개 나라이니 그리 호락호락하진 않을테지요. 더구나 앞서 말한 중동나라하군 확연히 다르다는건 세인이 다 아는거지요. ...ㅇㅇㅇ님은 괜한 걱정 덜구 푹 쉬는게 좋으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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