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일본의 행태는 억년 가도 평양땅 밟지 못할 것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06 [12: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자주시보

 

북 노동신문은 6일 “일본은 행장을 차리기 전에 마음부터 고쳐 먹으라”고 충고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어제처럼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살길을 찾겠다고 시대착오적인 망동을 부리다가는 세인의 조소거리밖에 될 것이 없게 되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신문은 “<일본이 모기장밖에 놓였다.>”는 최근 일본정치계, 언론에서 나온 말을 전하면서 “

모기장밖에 있으면 모기에 물려 일본뇌염과 같은 몹쓸병에 걸리기 십상이다. 이런 데로부터 일본사람들은 외부로부터 무시당하고 천시를 받을 때 <모기장밖에 있다.>는 형상적 표현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일본항간에서는 이 말이 조선반도정세흐름에서 밀려나있는 <일본소외>를 가리키는 성구로 통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문은 “지난 4월 27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이 봄우뢰마냥 터진 이후 일본에서 <모기장>소리가 더욱 불안한 어조로 울려나오고 있다”며 “세계적관심사인 조선반도문제에서 이웃인 일본이 소외되고 있다는 비평이 쏟아지자 아베가 또다시 <일본이 모기장밖에 놓이는 일은 없다.>고 우겨댔다고 <산께이신붕>을 비롯한 일본 언론들이 보도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신문은 “사실 오늘날 일본의 외톨이신세는 실로 가련타 하지 않을 수 없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운명을 논의하는 자리에 그림자도 끼우지 못하는 일본”이라며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를 다루는 마당에 누구도 일본을 청하지도 않으며 일본이 앉을 방석을 마련할 필요는 더욱 느끼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판문점상봉성과를 축하하는 만찬탁에 독도가 포함된 조선반도그림이 새겨진 식후다과가 오른 것을 놓고 외상 고노가 <매우 불필요한것>이라고 투덜거린데 대해 외신들이 이것은 초대를 받지 못한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야유한 것이 우연하지 않다”며 “이제는 미국상전조차도 성가시게 매달리지 말라고 짜증을 내는 판”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세계정치의 물결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거들떠보지도 않고 저 멀리 흘러가고 있다”며 “일본이 여기 있소라고 아무리 소리쳐도 사품치는 대세의 격항에 모기소리처럼 삼키워 버리고 만다. 동북아시아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있는지 없는지 세상은 무심하다”고 신문은 주장했다. 

 

또 신문은 “일본수상 아베는 판문점선언이 발표되자 마지못해 환영한다고 하고는 <북조선이 대화마당으로 나온 것은 강력한 대북압박을 주장해온 미국과 일본의 역할에 따른 것이다.>, <일본이 국제사회를 이끌어온 성과이다.>라고 생뚱맞은 소리를 하여 세인을 아연케 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도쿄한복판에 당장 미사일이 날아와 터질 것처럼 <북조선위협>을 요란스레 떠들며 군국주의광풍을 일으켜 위기를 모면하더니 정세가 돌변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의 훈풍이 불자 이제는 <평화의 사도>로 둔갑하여 평양길에 무임승차”하려고 한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신문은 “북조선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려면 일본의 보상 및 경제지원이 필요할 것이라느니, 일본에서 거액을 얻어내어 경제재건의 기폭제로 삼으려는 의도이라느니 뭐니 하며 돈 밖에 모르는 경제동물의 저열성을 여지없이 노출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방 전에는 우리 나라를 강탈하고 배를 불렸고 행방 후에는 조선의 분열과 불행에서 저들의 이익을 챙겨왔으며 조선전쟁에서는 돈소나기까지 맞으며 풍청거려온 일본은 북과 남이 손을 잡고 자주적으로 나가겠다고 하자 당황망조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미친 듯이 몰아대던 군국주의 마차가 조선반도정세완화로 제동이 걸리게 되었으니 일본반동들이 히스테리발작을 일으킬 만도 하다”며 “문제는 진정으로 마음을 고쳐먹고 관계를 개선하자는 입장인가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문은 “지금 일본은 조미대화결과까지 지켜보다가 말꼬리에 붙어 강을 건느려고 약삭빠르게 타산하고 있는데 그러다가 제꾀에 제가 넘어가지 않겠는지 모르겠다”며 “명심할 것은 운명의 갈림길에서 지금처럼 <제재>니 <압박>이니 하는 진부한 곡조를 외우며 밉살스럽게 놀아대다가는 언제 가도 개밥의 도토리신세를 면할 수 없게 된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문지방이 산보다 높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미국상전에 청탁하고 주변대국에 구걸하며 남조선당국에 빌붙어서라도 평양문턱을 넘어서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 쓰고 있지만 그 고약한 속통과 못된 버릇을 버리지 않는 한 억년 가도 우리의 신성한 땅을 밟아보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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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5/06 [17:41]
한국이 한미 연합훈련을 하고 말고 일본 들쥐들이 뭔 상관이 있다고 판문점 선언과 단어 맞추기 하냐? 들쥐 새끼까지 남북한을 이간질하고 싶어 맨날 헛소리를 씨버리고 있다. 편집증 인격장애자가 이렇게 많은 나라니 총리가 부정부패하고, 정부가 공문서 위조하고 성추행이 뭔 범죄냐고 씨버리며 뻔뻔하게 버텨도 아무 지장 없는 나라가 일본이다.

여학생 대부분이 공부는 안 하고 성 노리개 감이 되어 즐기며 돈을 벌고 애비들은 그 돈으로 다시 여러 여학생과 씩씩거리니 경제는 그야말로 잘 돌아가지. 수천 명의 남성을 상대한 여학생이 결혼해서 애를 낳으니 111 같은 편집증 인격장애자가 수두룩하고 하는 일 없이 온종일 남의 나라 사이트에 들어와 헛소리나 찍찍거리고 있다. 이런 넘들까지 이웃이라고 걱정을 해줘야 하니 참 한심하다.

모조리 불로 다스려 통구이로 만들어 정화조에 꽉꽉 채워 넣어 구더기 밥으로 만들어야 한다. 이런 소리를 매일 듣고도 또 듣고 싶어 오는 걸 보면 숙제는 꼭 해야 하는 걸 아는 학생인 모양이다. 한글을 더듬거려도 일본어보다는 더 잘 쓰는 모양이다. 일본 살면서 일본어를 쳐다보지도 않으니 실력이 늘 리가 없지. 한글도 맨날 같은 단어만 반복해서 쓰니 마찬가지고. 성인이 되어도 지적장애인 수준이다.

이 정신 나간 넘이 구더기 밥이 될 때까지 내 이름을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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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한미훈련하면 판문점선언은 어찌되나 111 18/05/06 [16:41]
종이 한장 추가이냐 문재인 정권이 한미동맹파기 주한미군철수 발표 하지않고 한·미 공군간 연합 대규모 항공전역훈련 맥스선더 한미훈련을 5.11 진행을 하면 판문점선언은 어찌되나 종이한장추가냐 한미훈련하면서 미국과 대화는 늘상해왓기에 가능하겟지만 한미훈련하면서 남북관계개선이 되겟냐 거지국가 미국이 돈준데 거지국가 미국이 되지 .시리아 화학무기건으로 일본은 한국이든 북한이든 돈안준다 일본민들여론이 안좋다


문재인이 11일부터 한미훈련한다는데 111 18/05/07 [06:38]
그럼 판문점선언은 어찌되나 종이 한장추가이냐 북한과 평화협정 종전 되도 한미훈련계속 한다는데 북한 개방 김대중노무현의 북한붕괴 흡수통일 후 한국 이라는것ㅇㄹ 하는 문재인 북한김정은 등 국제사업재판소에 인권문제로 세운다는데


일본은 평양에 갈이유가없지 111 18/05/07 [10:28]
2000년대와 다른것 옛날지배자 666 1 일본 바티칸 1 한국 다르지


히틀러 라디오 연설에서 온 다는 자는 일본건국신화에 나오는자 라 하지 111 18/05/07 [10:54]
이름은 아미츠 미카보시 -------- 서양에 사탄 666-- 이슬람권에 사탄 미혹하는자 마왕파순으로 도 불리지 성경에 아담과이브에 사과를 따멕겟다고 하여 뱀 으로도 불리지 마블 이야기에서도 나오는데 악명높은 자 로 봉인되엇던 자 화성전쟁에서도 450억명 행성폭파한후에 봉인된자 요한계시록에 무저개세계에 봉인된자
수정 삭제
장백산 18/05/06 [19:05]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이 하나 있다.
섬들은 잠잠하라.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5/07 [10:45]
자신은 밥 먹는 횟수보다 더 많은 거짓말을 매일 해재끼면서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거짓말하는 걸 엄청나게 걱정한다. 특히, 북한(조선)이 북미 정상회담에서 한 트럼프와의 협의를 철회하거나 장난치면 노벨 평화상이고 뭐고 완전 개털 되니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라 참모를 가동해 막아보려 용쓰고 있다.

이란과의 핵합의 파기도 트럼프가 운운하며 장난치는 일이다. 이런 거짓말쟁이를 보호하고 노벨 평화상을 수상케 하려고 미 공화당 상원 의원 그레이엄은 미국인이 모조리 통구이 되고, 완전히 검증 가능한 불가역적인 파괴로 미국이 멸망하게 될 북한과의 핵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다.

그레이엄은 "북한의 문제점은 그들이 이전 대통령들, 즉 클린턴과 부시, 그들 모두에게 장난을 쳤다는 것이며 만약 그들이 트럼프에게 장난치려 든다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이 우리를 교묘히 조종해왔지만 나에게 장난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를 대면해 합의를 철회하거나 그에게 장난치려 드는 것은 최악의 판단이라는 것을 김정은에게 말해주고 싶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건 북한 정권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김정은)는 그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김정은이라면 나는 트럼프와 (나쁜 일로) 얽혀들지 않을 것이다. 만약 트럼프가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하고 한국전쟁을 끝낼 수 있다면 그는 노벨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했다.


북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를 올가미에 걸고 발판을 뻥 차버릴 일만 남았다.
또한, 대선 관련 러시아 스캔들 조사 중인 저승사자 뮬러 특검의 오랏줄, 포르노 배우 클리포트의 소송과 미 유엔대사 헤일리의 대선 출마 등으로 트럼프를 내동댕이칠 기회가 줄줄이 기다린다. 세상 만인이 고대하던 미국의 몰락이 눈앞에 보인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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