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잡소리는 자승자박의 결과만을 초래할 것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07 [19: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연일 일본에 대한 비판의 도수를 높이고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북의 조선중앙통신이 7일 논평 암담한 자기 신세나 돌이켜보는 것이 어떤가를 통해 2018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근 발언 등을 거론하며 유독 일본만이 심사가 꼬여 독설을 내뱉고 있다.”고 비판했다.

 

논평에서 일본이 우리에 대해 짐짓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조선반도 문제에서 배제된 궁색한 처지를 모면해 보려는 어리석은 모지름에 불과하며 일본소외는 명백히 일본이 스스로 초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평양 문턱을 넘어서 보려고 구차하게 빌붙으며 별의별 술수를 다 쓰고 있지만, 지금처럼 놀아댄다면 언제 가도 그것을 실현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6일 북의 대외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북의 조국통일평화위원회 참사와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이 일본을 비판하는 담화는 나눈 것을 게재했다.

 

북의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은 담화에서 남북의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한반도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과 판문점선언을 적극 지지환영하고 있는데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은 이웃집경사에 박수를 보내지는 못할망정 시꺼먼 속통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굽이치는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어보려고 고약하게 놀아대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 일본의 아베총리와 고노 외상과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남북정상회담과 회담의 의의를 깍아내리려고 못된 소리를 내지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이런 행동에 대해서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은 얼토당토않은 궤변이고 교활한 섬나라족속들의 분별잃은 지랄광기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올해만 놓고 보더라도 우리의 애국애족의 대용단과 주동적이며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훈풍이 불고 조선반도정세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을 때에도 일본반동들은 마치 저들 섬나라에 폭탄이라도 한발 떨어진듯이 법석 고아대며 천방지축 날뛰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조국통일평화위원회 참사는 원래 일본은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조선반도의 정세가 완화되는 것을 못내 배아파하며 이웃에서 좋은 일이 생기면 그 잔치상에 기어코 재를 뿌리고싶어하는 못된 버릇이 있다.”지금 일본반동들은 미친듯이 질주하던 군국주의마차가 조선반도정세완화로 제동이 걸리게 되자 불안감과 초조감에 휩싸여있으며 그것이 지금과 같은 히스테리적 발작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선반도정세의 극적인 전환으로 저들의 부질없는 야망이 어느 하나도 실현될 수 없다는 약삭빠른 타산으로부터 일본반동들은 지금 미국상전에 청탁하고 주변국에 부탁하는가 하면 지어 남조선당국에까지 빌붙어서라도 평양문턱을 넘어서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 쓰고 있다.”며 조국통일평화위원회 참사는 지적하면서 대세의 흐름도 가려보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살길을 찾아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은 세인의 조소거리로 비난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국통일연구원 실장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 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과거죄악을 반성하고 사죄할 대신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 있는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추태는 우리 민족의 반일감정을 더욱더 폭발시키고 있다.”섬나라족속들은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겨레의 격앙된 심정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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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5/08 [08:16]
이전ㅇ로 돌아가 일본쪽우로 핵과미사일 쏴서

미국과협상을 이롭게 이어갓잖니



일본과의 협상에서도 중단하고 핵과 미사알을 쏴서 이롭게 이어갈려고햇잖니

---핵과미사일쏴도 소용이없엇잖니 -2010년부터

일본 뒤에 누군가 ( 히틀러 라디오연설에서 그가 올거다 어느 영적존재 ) 잇는것이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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