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소형 핵발전소가 있다?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5/08 [09:1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여명거리 살림집     ©자주시보

 

상품투자의 귀재라는 짐 로저스는 전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통일되면 2050년까지 통일코리아의 국민소득이 8만 달러를 넘어서고 미국에 이어 세계2위의 경제대국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이후 북한 경제와 통일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팩트폭격대 8화에서는 북한의 경제총집중노선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달기자는 북한이 소형 경수로를 개발하여 상용화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는데요. 소형 경수로의 상용화는 세계 경제 지도를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는 혁명적 사건입니다. 과연 북한은 소형 경수로를 개발했을까요?

 

세월호의 진실 4번째 순서에서는 국정원 관련 의혹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왜 국정원은 세월호의 자판기 위치까지 직접 관리한 것일까요? 국정원은 최초 세월호 침몰 원인을 좌초로 보았는데요. 왜 그랬을까요?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세월호의 진실을 팩트폭격대에서 만나 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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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 18/05/08 [16:28]
너무 혁명적이라 자본주의 근간을 흔들수도 있는 일이지 않나요. 밧데리가 닳지 않는 차..휴대폰.. 그래서 북한 얘긴 항상 긴가민가하는데 이제 조만간 진실인지 아닌지 알수있겠네요. 기대됩니다 수정 삭제
정론 18/05/08 [18:03]
소형경수로는 군수용으로는 최적이다. 핵추진전투기, 핵추진이지스함, 소형핵잠수함, 이동형 레이져요격무기용 에너지원 등등. 군사부문에서 대혁명이 일어난다. 그러나, 방사능이 있는 장치를 민수용으로해서 아무나가 사용하게 할수는 없다. 1.군수용 대혁명을 가져오는 기술이므로 극비기술로 취급해야 하는 점 2.지금도 방사능이 달리기만 한 기기는(두께측정기, 의료진단기 등) 모두 방사능 인가 취급을 받은 사람이 있어야만 한다. 자동차에 장착했다가 폭발사고나면 방사능을 어떻게 할 것인가. 상온핵융합 초소형 원자로여도 마찬가지이다. 극비의 군수기술을 쉽게 오픈할수는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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