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 트럼프 취임 이후 북 대응방식 찬성률 최대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08 [14: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인들의 과반수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대응방식에 대해 찬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CBS 방송에 의하면 지난 3~6일 미국 성인 1,1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대응방식에 대해 물은 결과 51%가 찬성했고, 39%가 반대했다. 찬성률이 지난 134%에서 342%로 올랐고, 5월 들어 과반을 넘었다.

 

CBS 방송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북 문제에 대한 (찬성률로는) 최대치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72%까지 치솟았던 북과의 충동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올해 3월에는 64%, 5월에는 55%까지 떨어졌다. 공화당 지지층 106명이 북 문제가 충돌 없이 해결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CBS 방송은 전했다.

 

또한 다가오는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도 높았다. 이 회담으로 상황이 더 좋아질 것(38%)’이라는 응답자가 나빠질 것(19%)’이라는 응답자의 2배에 이르렀다. ‘변함없을 것이라는 응답자는 37%였다.

 

CBS 방송의 여론조사 결과는 7(현지시간)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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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과는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상종하지 않기로 했다.
2. 그래서 미국을 치워버리기로 했다.
3. 2018년 여름, 핵 방사능이 얼마나 위력적인지 실감을 주기 위해 여러 허리케인이 강풍과 함께 미국을 덮칠 때 미국 동부와 남부에 소재한 원자력 발전소 30기를 군데군데 분포 좋게 폭파하기로 했다.
4. 2018년 12월, 불바다가 얼마나 뜨거운지 직접 체험하도록 미국 모든 산악 지역에 동시에 산불을 놓기로 했다.

5. 2019년 1월, 겨울철 추위를 직접 느껴보도록 미국 전역의 전기, 가스 및 상수 시설을 폭파하기로 했다.
6. 2019년 2월, 금융이 마비될 때 얼마나 불편한지 피부로 느끼도록 미국 맨해튼을 날려버려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파괴하기로 했다.
7. 2019년 3월, 헛소리를 시도 때도 없이 씨버리면 듣는 사람이 얼마나 짜증 나며 그 분풀이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미국 워싱턴을 날려버려 시끄럽게 떠드는 주둥아리를 모두 닥치게 하기로 했다.

8. 2019년 4월, 미국 전역이 방사능에 노출되면 어떻게 숨 쉬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미국 중부와 서부에 소재한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하기로 했다.
9. 2019년 5월, 원시 시대를 체험해 보도록 미국의 모든 전기 및 전자 제품 기능장애를 위해 대형 EMP 핵탄을 발사하기로 했다.

10. 2019년 6월, 아무것도 없을 때 어떤 마음이 들지 체험해 보도록 미국 200개 대도시에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핵탄두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로 했다.
11. 2019년 7월, 이라크, 리비아 및 시리아 등의 참상을 확실히 알아두도록 미국 나머지 도시는 핵 배낭으로 폭파하기로 했다.

살기를 원하는 미국인은 위 공격 일정을 참고해 미리 챙겨서 대피하기 바란다.
위 일정 이전에 미국 등이 북한을 공격하는 경우 즉각 위 일정을 동시에 실시한다.

2018. 5. 9

북한 최고인민회의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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