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방북- 북미정상회담 확정하기 위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09 [08:5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폼페어 미 국무장관이 "북 지도부의 초청으로 북으로 다시 가고 있다."고 밝힌 트윗     © 자주시보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방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폼페오 국무장관이 곧 이뤄질 자신과 김정은과의 만남을 준비하기 위해 북으로 가는 중이라고 8(현지시간) 오후 2시 백악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의 장소와 날짜가 모두 결정됐다며 북에 억류된 미국인 석방 여부는 곧 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이) 매우 큰 성공을 거두기를 고대한다.”고 밝히며 북과의 관계들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트럼프 대통령은 덧붙였다.

 

또한 폼페오 장관도 8일자 트윗을 통해 북 지도부의 초청으로 다시 북으로 가고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간 성공적인 정상회담을 계획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북미 정상회담 결렬 후 북한(조선) 최고인민회의 발표문 111은 구더기 밥 18/05/09 [09:41] 수정 삭제
  1. 미국과는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상종하지 않기로 했다.
2. 그래서 미국을 치워버리기로 했다.
3. 2018년 여름, 핵 방사능이 얼마나 위력적인지 실감을 주기 위해 여러 허리케인이 강풍과 함께 미국을 덮칠 때 미국 동부와 남부에 소재한 원자력 발전소 30기를 군데군데 분포 좋게 폭파하기로 했다.
4. 2018년 12월, 불바다가 얼마나 뜨거운지 직접 체험하도록 미국 모든 산악 지역에 동시에 산불을 놓기로 했다.

5. 2019년 1월, 겨울철 추위를 직접 느껴보도록 미국 전역의 전기, 가스 및 상수 시설을 폭파하기로 했다.
6. 2019년 2월, 금융이 마비될 때 얼마나 불편한지 피부로 느끼도록 미국 맨해튼을 날려버려 금융 시스템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파괴하기로 했다.
7. 2019년 3월, 헛소리를 시도 때도 없이 씨버리면 듣는 사람이 얼마나 짜증 나며 그 분풀이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미국 워싱턴을 날려버려 시끄럽게 떠드는 주둥아리를 모두 닥치게 하기로 했다.

8. 2019년 4월, 미국 전역이 방사능에 노출되면 어떻게 숨 쉬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미국 중부와 서부에 소재한 원자력 발전소를 폭파하기로 했다.
9. 2019년 5월, 원시 시대를 체험해 보도록 미국의 모든 전기 및 전자 제품 기능장애를 위해 대형 EMP 핵탄을 발사하기로 했다.

10. 2019년 6월, 아무것도 없을 때 어떤 마음이 들지 체험해 보도록 미국 200개 대도시에 수소탄 장착 대륙 간 핵탄두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기로 했다.
11. 2019년 7월, 이라크, 리비아 및 시리아 등의 참상을 확실히 알아두도록 미국 나머지 도시는 핵 배낭으로 폭파하기로 했다.

살기를 원하는 미국인은 위 공격 일정을 참고해 미리 챙겨서 대피하기 바란다.
위 일정 이전에 미국 등이 북한을 공격하는 경우 즉각 위 일정을 동시에 실시한다.

2018. 5. 9

북한 최고인민회의 일동
.
구더기밥/ 굿....멋져부러 111경비원 18/05/09 [14:17] 수정 삭제
  근디 뭘... 귀찮게 어느 도시를 어찌하고 저 도시는 어찌하고 할 것 없이 미본토의 딱 동서남북 500키로 상공에 인명살상 전혀 없는 평화적 EMP탄 4발만 터뜨리겠다고 하면 끝나는 일이지 않는가베? ㅎㅎㅎ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