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협상, 게임은 끝났다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5/11 [12: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 5월 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폼페어 장관을 접견하고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만족한 합의를 보았다고 북은 전했다.     ©자주시보

 

 

북미정상회담의 장소와 일정이 발표되었습니다. 6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첫 번째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됩니다. 북미정상회담 장소, 일정을 발표를 앞두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다렌을 방문했는데요. 40여일 만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을 다시 만나 이유는 무엇일까요?

 

또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2번째 방북을 했는데요. 북미 사이에는 무엇이 합의되었을까요? 미국이 요구하는 영원한 핵폐기’(PVID)는 가능할까요?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한반도 정세, 통일콘서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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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두목 트럼프새끼가 트윗에서 개소리 찌꺼린걸로 ㅋㅋㅋ 18/05/11 [14:46] 수정 삭제
  믿을것 같으냐. 조선의 공식 발표가 나와야만 본인은 믿을 것이다. 진뜩하게 기다려 보자.
이란과 핵 합의를 한 전 오바마 정부는 동 합의 파기에 이를 갈고 있다. 111은 구더기 밥 18/05/11 [16:30] 수정 삭제
  미국 민주당이 10일(현지시간)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확정 짓고 비핵화 협상에 속도를 내는 트럼프에 대해 '졸속협상'을 하지 말라며 경고음을 냈다.

민주당의 상원 원내 사령탑인 척 슈머 원내대표는 이날 의회 발언에서 트럼프의 대북 협상 행보와 관련해 "나는 이 대통령이 (북한과) 타협을 하고 찬사를 받고 사진 촬영 기회를 얻고 싶은 나머지, 강력한 합의, 지속하는 합의가 아니라 빠른 타협, 나쁜 타협을 할까 봐 걱정된다. 북한을 무장 해제할 강력하고 검증할 수 있는 약속을 추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북미 정상회담 게임이 끝나도 트럼프가 재선에서 골로 가든 재선 후 민주당으로 정부가 바뀌면 보란 듯이 북미 간 핵 합의를 파기해 이란 핵 합의 파기에 대한 보복을 하리라 본다. 지네들은 한 해 7,000억 불에 달하는 국방예산을 집행하면서 북한을 무장해제 시키려 한다. 그들의 신나는 침략전쟁을 위해. 리비아는 그렇게 해서 골로 갔다.

북한이 리비아처럼 골로 가면 북한 내부는 다시 김 씨 일가파, 군부파, 청년 동맹파, 숙청자파와 탈북자파 등으로 나누어져 각각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 등이 배후 지원해 20년 내전이 일어나고 5 등분으로 갈라질지도 모른다. 걸맞지 않은 비핵화 타령으로 이런 일을 자처할 이유가 전혀 없다. 차라리 그 세력을 전부 긁어모아 미국을 멸망시키고 각각 10주를 5 등분 해서 나눠 가지는 게 돈벌이에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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