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일본내 미국제 무인기 구입 획책 아베 규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21 [16: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메아리’는 “최근 일본이 미국의 군용대형무인기제조업체인 제너럴 아토믹스(GA)회사로부터 대형무인기를 구입하려고 획책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 매체 메아리최근 일본이 미국의 군용대형무인기제조업체인 제너럴 아토믹스(GA)회사로부터 대형무인기를 구입하려고 획책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그 한 고리로 지난 10일 나가사키현의 이키비행장에서 대형무인기의 시험비행이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에 대해 일본 언론들은 이 무인기는 미군이 이라크를 비롯한 여러 전쟁마당에서 정찰 및 지상공격에 써먹었던 <프레더터>무인기에서 파생된 것으로서 지역나라들의 경계심을 자아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지금 일본각계에서는 "국민들의 혈세를 망탕 탕진하며 군국주의부활에 미쳐 날뛰는 아베는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GA는 지난 59일부터 3주간 MQ-9 Guardian으로 불리는 무인기 시험비행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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