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현지지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26 [10: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돌아보면서 “우리 식의 해안 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 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말하면서 내년 4월까지 완공할 것을 지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26일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이어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면서 김정은 위원장을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총정치국 조직부국장 륙군상장 손철주동지, 인민무력성 부상 륙군중장 김정관동지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지휘부의 지휘관들, 국무위원회 설계국 일꾼들이 맞이하였다”고 전했다.

 

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이 “명사십리해변가를 따라 각양 각이한 건축물들이 키돋움하며 솟아오른 건설장전경을 바라보시며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을 해제꼈다고 치하하시며 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며 “하루하루가 몰라보게 비약하고 전진하는 이 땅에서 여명신화가 창조되던 시기는 이제는 먼 옛일처럼 되어버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정은 위원장이 “기적에서 더 큰 기적에로 한계를 모르고 줄달음치는 여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는 또다시 새로운 건설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며 말하고 “건설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사규모와 진척정형, 자재와 설비보장대책 등 건설전반실태를 요해하시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논의하시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현지지도를 하면서 “공사일정계획을 현실성 있게 세우고 모든 대상건설에서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설계와 시공기준, 건설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건축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과 집단적경쟁운동을 힘있게 벌려 건설장전역이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로 떠들썩하게 하고 애국열, 투쟁열, 경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며 “건재생산부문을 비롯하여 전국의 연관단위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건설장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마감건재품들을 공사에 지장없이 보장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꾸려 우리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명년도 태양절까지 완공할데 대하여”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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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담당자 18/05/26 [11:38]
해변가옆,해안도로옆,특급리조트단지옆,인공호수,--->>>브라질 리오데자네로 와 똑같군요..---->> 그곳이 그의 롤 모델인듯 합니다....^^ 수정 삭제
국민987 18/05/27 [08:11]
이조때부터 알아준 역사적인 명승지였으나 6.25미군폭격으로 개작살난후(거기가 무슨 군작전지도 아닌데 그냥 폭탄깔아 건물이라곤 전혀없어져 전후 동독인 수천명이 3년간 도시인프라재건)그간 원체 경황없어 내깔겨두다가 이제 여유로 다시 명승지화했다니 반갑고 언젠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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