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현대과학기술 습득은 일꾼들에게 필수적인 제2의 실력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5/29 [11: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쑥섬 과학기술의 전당에서 방과 후에 컴퓨터 교육에 열중하는 북녘의 청소년     ©자주시보

 

노동신문이 과학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일꾼들의 중요한 혁명 임무라는 글을 29일 게재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글을 통해서 4월 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서 관철을 위해서 일꾼들은 높은 실력을 지니고 대중을 힘있게 선도해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글에서 우리 시대 일꾼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 노선과 정책으로 무장하는 것이 기본이고 첫째가는 실력으로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필수적인 제2의 실력이라고 과학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강조했다.

 

계속해서 신문은 풍부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는 것이 일꾼들의 중요한 혁명임무로 되는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 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공세에서 지도일꾼으로서 본분을 다할 수 있다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 시대인 지금 일꾼들이 정치사상적 수준과 함께 과학기술지식을 높이지 않고서는 올바른 경제건설 사업을 지도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지금은 인해전술이나 재래식 방법으로 일할 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노동신문은 오늘의 경제건설 대진군은 경제일꾼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당일꾼들도 현대과학기술을 아는 박식하고 유능한 일꾼으로 준비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당 사업의 기본인 사람과의 사업을 잘 할수 있고, 행정경제 사업에 대한 지도도 원만히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노동신문은 풍부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는 것이 일꾼들의 중요한 혁명임무로 되는 것에 대해서 자기 단위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비약하는 힘있고 전망성있는 집단으로 꾸려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 이유로는 과학기술의 시대인 오늘 힘있고 전망성있는 단위는 곧 자체의 과학기술력이 높은 단위라며 이런 단위로 꾸리기 위해서는 일꾼들이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는 일꾼, 인재형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노동신문은 자기 단위를 힘있고 전망성있는 단위로 만들자면 자체의 과학기술역량을 튼튼히 꾸리는 것과 함께 모든 종업원들을 지식형의 근로자들로 키워야 하는데 일꾼들부터 과학기술수준이 높아야 아래 사람들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 나갈 수 있으며 집단 안에 과학기술학습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모든 일꾼들이 자신을 과학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하는 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심장깊이 자각하고 풍부한 과학기술을 소유하기 위하여 더욱 분발하고 애써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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