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먹는화장품' 미용콜라겐영양알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5/30 [08:2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콜라겐화장품과 미용콜라겐영양알.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세계적 추세에 맞추어 공화국의 청년과학자들은 피타는 탐구를 벌려 콜라겐펩티드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개발하고 현대화장품발전에 대응한 여러 가지 형태의 효능높은 콜라겐제품들을 연이어 내놓아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세계적으로 화장품산업은 이러한 인간의 요구를 바탕으로 하여 발전하여왔으며 그 실현을 위한 고심어린 노력과 탐구는 수많은 과학적 발명을 안아왔다”며 “최근 현대화장품개발에서 주목을 끌고 있는 콜라겐펩티드의 출현도 그중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선진적인 생물공학기술을 이용하여 천연동물성원료에서 추출 및 저분자화한 콜라겐펩티드는 최근시기 화장품발전의 새로운 진보를 특징짓는 중요한 요소로 인정되고 있다”며 그중 일부인 ‘전통비법을 활용한 콜라겐화장품’과 ‘미용식품-미용콜라겐영양알’에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매체에 의하면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얼굴의 주름생성과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여러 방법들을 사용하여왔는데 그중 가장 효과적이고 널리 알려진 방법이 돼지발쪽우림액을 얼굴에 바르는 것”이라며 “전통적인 이 방법의 효과를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현대화장품기술로 훌륭히 안받침한 새로운 제품이 바로 콜라겐화장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기능성화장품에는 콜라겐펩티드와 함께 히알루론산과 같은 천연보습제와 천연미백성분들도 들어있어 피부를 팽팽하고 매끈하게 함과 동시에 환하고 아름답게 가꿔준다”며 “바를수록 피부에 생기가 돌고 주름들이 희미해지면서 피부탄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미용콜라겐영양알’은 “체내흡수율이 높은 콜라겐펩티드와 함께 항로화작용이 뛰어나고 피부미용에 좋은 여러 비타민제들을 조화롭게 포함하고 있는 새로운 미용식품”이라며 “몸 안에서 콜라겐의 생합성을 촉진하고 몸의 산화를 막는 동시에 피부대사에 필요한 수분과 영양소를 보장해준다”고 소개했다.

 

이어 “얼굴과 같이 제한된 부위가 아니라 전반적인 피부에 건강과 젊음을 안겨주며 주름형성과 같은 피부노화를 방지하므로 일명 <미용식품>, <먹는 화장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미용콜라겐을 정상적으로 사용한 50대 중엽의 한 여성은 나이에 비해 머리카락이 손상을 모르고 언제나 윤기가 났으며 노인성질병인 시력장애와 잇몸질병을 전혀 느끼지 못하였다”고 전했다.

 

특히 “40대의 여성들에 비길만큼 살결이 부드럽고 혈색이 좋으며 온몸에 활력이 넘쳐있다고 늘 사람들의 찬사를 받군 하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인기 있는 콜라겐제품들에는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육, 노인들의 관절염치료에 특효인 콜라겐칼시움교갑을 비롯한 건강제품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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