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이란과 과학기술 협조 양해각서
이정섭 기자
기사입력: 2018/05/31 [11:3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2017년 8월 3일 이란 주재 북한 대사관이 새로 건설돼 3일에 개관식이 열렸다. [자료사진]

 

조선과 이란이 과학기술 협조에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의 대외매체인 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대외관계 면을 통해 이 사실을 짧게 보도했다

 

기사는 북의 인민대학습당과 이란 국립 도서관 및 문서고 사이의 협조에 관한 양해문이 지난 26일 테헤란에서 조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각서에는 조선 특명전권대사와 이란 국립도서관 및 관장이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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