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탄 한 발로 미국은 석기시대가 된다?
최한욱 기자
기사입력: 2018/06/04 [10: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은 100% 국산화 된 수소탄 핵무기를 꽝꽝 생산 할 수 있다며 미국에 경고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미정상회담의 최대 쟁점은 비핵화의제인데요. 과연 비핵화 협상이 합의점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북한은 질 양적으로 미국이 상상하는 것 이상의 핵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는 일괄타결 방식의 진전은 가능성이 없습니다. 한반도(혹은 세계) 비핵화는 단계별 공정에 의한 장구한 과정이 될 것입니다. 이번 북미정상회담에서 원론적 수준의 비핵화만 합의되더라도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큰 성과일 것입니다.

 

팩트폭격대 12<북한과 미국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 2편 북한의 핵탄두는 어디까지 날아갈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북한의 핵능력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수소탄 한 발로 (인명살상 없이) 북한은 미국의 핵보복 능력을 완전히 무력화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요?

 

팩트폭격대에서 미국이 북한과 협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다운로드하세요.

 

http://www.podbbang.com/ch/15965?e=22621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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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이 18/06/07 [16:42]
분자를 분열하면 고폭이 되고,원자를 분열하면 핵폭이 되고,이온집속탄을 분열하면 지구가 깨진다. 이온의 힘은 태양의 온도도 조절할 수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힘이다. 기체에서 분자를,분자에서 전자를,전자에서 원자를,원자에서 립자를.... 지금은 원자를 통제하는 립자무기의 시대이다. 방사능이 없는 이온립자전자탄시대란 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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