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복합비료와 큰단백풀영양액을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05 [16:5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복합비료와 큰단백풀영약액을 알곡작물, 남새, 과일, 잔디, 화초, 나무 등에 적용하면 그의 생육상태를 개선시키고 녹색도를 높이데 큰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것을 해당 식물들에 적용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적응력,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싹트기율은 97%이상, 증수율은 1. 2~1. 5배로 보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국가과학원 잔디연구분원에서 최근 생장효과가 큰 복합비료와 큰단백풀영양액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 복합비료와 큰단백풀영약액을 알곡작물, 남새, 과일, 잔디, 화초, 나무 등에 적용하면 그의 생육상태를 개선시키고 녹색도를 높이데 큰 작용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것을 해당 식물들에 적용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적응력,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싹트기율은 97%이상, 증수율은 1. 2~1. 5배로 보장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문은 “복합비료는 1㎡당 20~40g을 뿌려주거나 식물의 뿌리 옆에 묻어주는 방법으로 이용한다”며 “큰단백풀영양액은 종자처리 때에는 500배, 잎분무 때에는 500 ~1,000배로 희석하여 사용하며 잎 분무하는 경우 정보당 원액소비량은 10L”라고 말했다.

 

현재 “이곳 잔디연구분원에서 개발한 복합비료와 큰단백풀영양액은 200여정보의 잔디밭과 평안남도, 황해남도의 수십개 협동농장 1 500여정보의 농경지에 도입되어 그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었다”고 매체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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