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외무장관 7~8일 방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07 [16: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7~8, 12일 일정으로 방북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7일 오후 2시 경 베이징에서 고려항공을 탑승했음을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싱가포르 외무부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리용호 외무상의 초청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예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5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존 볼튼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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