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단천발전소건설에 지원한 이들에게 감사를 보내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08 [11: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단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북 노동신문은 8일 “단천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할 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평양시체신관리국 부원 김옥별은 건설장의 지휘통신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기증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고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단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북 노동신문은 8일 “단천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할 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평양시체신관리국 부원 김옥별은 건설장의 지휘통신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기증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고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단천발전소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8일 “단천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할 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평양시체신관리국 부원 김옥별은 건설장의 지휘통신을 원만히 보장하는데 절실히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기증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나라의 대동력기지를 일떠세우는 투쟁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마음안고 흥부신흥정보기술교류소 기술봉사원 김경국도 많은 물자들을 지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고 전했다.

 

이어 “체신성 산하단위 기술준비원 최광혁은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에 대표로 내세우준 당의 은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윤전기재들의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해결해주어 날마다 위훈을 떨쳐가는 돌격대원들을 고무하였다”고 덧붙였다. 

 

또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 적극 헌신하여온 일용품공업성 산하단위 노동자 박현옥은 단천발전소 건설도 온갖 성의를 다하여 지원함으로써 대중의 존경을 받고 있다”고 신문은 말했다.

 

그러면서 “조국의 만년재부를 함께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함경북도미술창작사 심장 윤금희는 단천전역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는 돌격대원들의 생활에 뜨거운 정을 기울였다”고 신문은 말했다. 

 

아울러 “금성제2중학교 사서 최정순은 건설장에서 돌격대원들의 일손을 돕고 경제선동도 활발히 벌리면서 설비, 기공구들을 지원하였으며 강원도수산관리국 원산수산물직매점 노동자 김광옥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으며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평양시체육기구공장 노동자 김미정은 들끓는 건설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고 공로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신문은 “청진화력발전소 부지배인 김동국은 결사관철의 기상이 나래치는 전투장에 찾아가 군인건설자들을 물심양면으로 원호하였으며 평안북도체신관리국 부원 김철국도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고 노고를 전했다.

 

이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무한한 걱정 속에 받아 안은 일꾼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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