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종전선언 합의도 가능하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08 [14: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잘 진행되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미국으로 초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아베 일본 총리와 미일 정상회담을 한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위와 같이 밝혔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또한 북미정상회담에서 한국전쟁 종전에 대한 합의에 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히며 북미 양국이 정상적 관계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백악관을 예방한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을 통해 받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에 대해 단지 안부 인사를 전하는 내용이었다따뜻하고 좋은 편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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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6/08 [18:35]
조선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조선에 가한 제재 해제 외 비핵화고 뭐고 다른 일을 언급할 필요 없다. 제재 해제를 하지 않으면 미국을 핵 공격해 골로 보낼 예정이었는데 1~2억 명을 한꺼번에 통구이로 만들 수 없어 대화하는 줄 잘 알고 기어 나와야지. 제재 해제를 하기 전까지는 조선의 미사일을 머리에 이고 쪼그려 자면서 잠을 설쳐야지?

조선이 뭐가 아쉬워 종전 선언을 하고 평화 협정을 맺고 불가침 조약을 맺어야 하나? 이런 건 훗날을 위해 아주 거추장스러운 것이다. 조선은 언제라도 어디라도 출전해 미군과 서방 연합군을 쓸어버리고, 이스라엘을 골로 보내고,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 연합군을 물리치고, 탈레반을 돕고, 베네수엘라 등을 보호해 줘야 하는데 미국과 저런 협정이나 조약을 맺으면 미국을 골로 보내는 데 아주 지장이 많다.

미국에는 시도 때도 없이 수소탄 장착 ICBM이 떨어져 자고 일어나면 한 도시가 통째로 잿더미가 되는 상황이 벌어져야 한다. 일 년 내내 하루도 쉬지 않고 단체 초상을 치르게 해야 한다. 가족이 죽고, 친척이 죽고 친구가 죽고 이웃이 죽고, 잘 곳도 없고 먹을 것도 없어 보따리 싸고 난민으로 도망 다녀봐야 침략받은 나라의 비극을 안다. 이런 상황에서 성난 미국인이 트럼프 정부를 향해 대규모 시위를 벌이든지 쿠데타로 엎어버리든지 그 분노를 자국 정부에 풀도록 만들어야 한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정책 집행이 조선에 대한 제재였다는 걸 확실히 알도록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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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감자 18/06/09 [05:48]
위민이천의 고귀한 이념을 바탕으로 민족자주해방과 독립을 추구하며 국제조폭들과 정정당당하고 떳떳하게 맞서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최고의 강위력한 국방력을 완성하고 세기의 담판을 유인한 민족에게 영광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
따라서 모든 인류가 지켜 보는 조미정상회담을 통하여 인류평화와 공존공영에 기여하는 천지개벽의 단초가 열리길 기대한다 또한 이러한 계기를 조성한 김정은국무위원장에게는 인류평화상을 제정 수여하고 서투르게나마 운전자역할을 자임한 문통과 트럼프에게는 노밸평화상 후보로 검토 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연합뉴스를 비롯한 구데기밥보다 못한 가짜뉴스 조작전문 쓰레기자들과 국고도적 짝퉁전문위원들은 하루속히 태풍과 함께 날려 가거나 날벼락 맞기를 기원한다 수정 삭제
ㅋㅋㅋ 18/06/09 [19:45]
보여주니까 양키가 겁을 먹고 협상 구걸해서 이루어진 것. 결국 평화는 주먹으로 해결 된다는 진리를 보여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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