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끼리, <자유한국당> 하루 빨리 쓸어버려야 할 시대의 오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08 [16: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알리기 위해 “통일의 걸림돌 자유한국당 뿌리를 뽑아버리자!, 뼛속까지 통일 훼방꾼, 민족의 버러지 자유한국당을 박멸하자!”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북 대외매체 ‘우리민족끼리’는 “대하의 흐름에서 밀려나 거품신세가 된 역적집단은 민심의 규탄 속에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궁극적으로 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개인필명의 글에서 “최근 적폐집단으로 낙인되어 있는 <자유한국당>안에서 계파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얼마 전 <자유한국당>의 <중진>인 정우택은 <자가당착에 빠진 당의 모습과 정국오판으로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당지도부의 백의종군>과 당대표인 홍준표의 <2선후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며 이에 “화가 치민 홍준표는 <분란을 일으켜 선거를 망치게 하고 그 책임을 물어 나를 물러나게 하려는 심보>,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막말을 쏟아내며 객기를 부렸다”고 전했다. 

 

더욱이 “친홍파들은 <지도부사퇴요구는 다음기 당권을 차지하기 위한 얄팍한 수>, <깃털처럼 가볍고 어린아이처럼 철없는 당권욕심>이라며 맞장구를 쳐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저들의 말을 개소리로, 철없는 어린아이의 욕심으로 치부하는데 분격한 비홍파들은 <절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며 즉각 반발해나서는 등 계파 간 싸움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며 심지어 “<자유한국당>내 <중진>들과 <지역선거>에 출마한 많은 후보들이 <홍준표때문에 지지률이 5-10% 떨어진다.>, <홍준표는 제발 오지 말라.>고 하면서 <홍준표 기피현상>을 노골적으로 드러내 보이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또 매체는 “잔명유지와 당권쟁탈을 위해 친홍, 비홍하며 서로 물고 뜯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추태는 먹잇감을 놓고서는 양보가 없는 개무리를 연상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매체는 “현실이 보여주다시피 남조선 민심은 이미 <자유한국당>에 사형선고를 내린 상태”라며 “남조선인민들의 열악한 생활,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오직 권력쟁탈과 사리사욕만 일삼으면서 피터지는 싸움질에 여념이 없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의 더러운 몰골은 역적패당이야말로 하루빨리 쓸어버려야 할 시대의 오물임을 잘 알 수 있게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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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111 18/06/09 [07:25]
전쟁을 통해 해야하는데 박근혜탄핵한 언론들이 북한에대해 우호적도 아니지 북한 핵포기 이지 한미훈련계속이고 수정 삭제
강태중 18/06/11 [10:05]
지방선거 이후 한국당은 자진해체 해야한다 수정 삭제
111 18/06/1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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