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현지지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0 [07: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 여사와 함께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둘러봤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은 리설주 여사와 함께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둘러봤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풍치 수려한 대동강반에 현대미를 자랑하며 멋들어지게 일떠선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은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 쓰시며 인민을 위한 일에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김정은국무위원장)의 다심한 은정에 의하여 마련된 또 하나의 특색 있는 급양봉사기지”라고 설명했다.

 

▲ 북 노동신문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 대해“최상의 봉사조건을 그쯘히 갖춘 식당에는 각종 민물고기와 바다물고기실내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어 우리 인민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어족들을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 북 노동신문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 대해“최상의 봉사조건을 그쯘히 갖춘 식당에는 각종 민물고기와 바다물고기실내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어 우리 인민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어족들을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이어 신문은 “최상의 봉사조건을 그쯘히 갖춘 식당에는 각종 민물고기와 바다물고기실내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어 우리 인민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어족들을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해당 부문에서 올린 식당건설자료를 보고 설계와 시공을 잘했다고 평가하였는데 실지 와보니 정말 멋있고 특색 있다고 하시면서 식당의 이름을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으로 명명했다”고 말했다.

 

신문에 의하면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돌아본 김정은 위원장은 “외부와 내부의 모든 요소가 독특하고 정교하며 아름답게 시공된 식당의 여러 곳을 돌아보시면서 군인 건설자들이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또 한 가지 해놓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했으며 “옥류관과 같이 평양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인민봉사기지가 태어났다”고 말했다.

 

▲ 북 노동신문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에 대해“최상의 봉사조건을 그쯘히 갖춘 식당에는 각종 민물고기와 바다물고기실내못들과 다양한 형식의 식사실들, 가공품 매대들이 꾸려져 있어 우리 인민들의 구미와 기호에 맞게 펄펄 뛰는 여러 가지 고급어족들을 즉석에서 요리하여 봉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둘러보면서“실내 못들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철갑상어, 용정어, 연어, 칠색송어를 비롯한 고급어족들과 식당의 특성에 맞게 꾸려진 가공품 매대들을 보면서 우리 인민들이 사철 펄펄 뛰는 물고기로 만든 맛있고 영양가 높은 수산물요리와 가공품을 봉사 받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말했다.     ©

 

또 김정은 위원장은 “실내 못들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철갑상어, 용정어, 연어, 칠색송어를 비롯한 고급어족들과 식당의 특성에 맞게 꾸려진 가공품 매대들을 보면서 우리 인민들이 사철 펄펄 뛰는 물고기로 만든 맛있고 영양가 높은 수산물요리와 가공품을 봉사 받게 되면 좋아할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중식사실과 가족식사실, 민족요리식사실을 비롯한 여러 식사실들을 돌아보시면서 우리 근로자들이 가족들과 함께 와서 식사도 하고 세계 여러 나라 음식들도 맛보게 하며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손님들에게도 봉사하도록 할 데 대하여” 지시했다.

 

특히 “수산물요리의 질을 높이는데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 이곳을 찾는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봉사활동을 깐지고 섬세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리수용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 한광상, 리병철, 김여정, 김용수, 조용원이 동행했으며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지휘관들과 해당 부문의 일꾼들이 영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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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6/10 [08:54]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 서울에서 평양과 단둥까지 고속철도를 빨리 깔아 수산물 궁전에도 당일치기로 갔다 올 수 있도록 해야겠어. 주말 나들이, 수학여행이나 신혼여행 및 효도관광도 이젠 조선으로 가야지. 중국과 러시아도 잠깐 다녀오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데.

얄타회담 치매 걸린 3 거두 때문에 이념전쟁으로 다 부서지고, IMF 금융위기로 다 털리고, 하지도 않는 전쟁 무기 사주고 주한 미군 먹여 살리고 미국 정부 떨거지들 모신다고 탈탈 털렸지. 근데 트럼프 이 시벌 넘은 1분 만에 정상회담 분위기를 파악하고 아니다 싶으면 끝내고 또 돈 주고 몸 팔며 오줌싸기 놀이나 할 모양이네?

트럼프는 웜비어처럼 내일 뒈져도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지만 조선은 억년을 향해 나아가는 나라다. 정상회담을 그렇게 할 바에야 여러 사람 바쁘게 만들지 말고 그냥 방구석에 앉아서 화상회의나 하거라. 단 한 번의 기회는 곧 뒈질 트럼프에게 해당하고 조선은 수많은 기회의 나라다. 오래 살려고 청개구리만 잡아먹었는지 꼭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지가 하더라.

쓸데없는 돈 들이면서 화성과 목성을 연구하면 뭐하냐? 조선을 제대로 연구해야지. 이번 정상회담에서 625 전쟁 배상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으면 미국 대도시 200개가 상계 처리를 위해 날아가는 걸 잘 알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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