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도 싱가포르 도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10 [22:46]  최종편집: ⓒ 자주시보

 

트럼프 대통령도 10일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 에어포스원은 저녁 822(한국시간 오후 922)께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했다. 공항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 등 싱가포르 정부 대표단이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등이 함께 온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와 만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용기를 타고 싱가포르로 이동하는 중 트위터에 나는 북과 세계를 위한 진정으로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싱가포르로 가는 중이라며 나는 그(김정은 국무위원장)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고 이 한 번의 기회가 헛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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