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미국 정상회담 합의문 영어원문 전문번역
싱가폴 조-미정상회담 합의문 영문원문 전문번역
번역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6/12 [17:3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오늘(6월 12일) 싱가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있었던 <조-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합의문에 양국 정상이 서명을 한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명된 합의문을 들어보이고 있다.     © 자주시보 이용섭 기자

 

 

물론 본지에서도 오늘(6월 12일) 싱가폴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조-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합의문에 대해 핵심만을 추려서 보도를 하였지만 영어 원문을 보도해주는 것도 의미가 있기에  싱가폴 스트레이트 타임스가 보도한 영문으로 된 합의문 전문을 번역하여 올려준다.

 

-----번역문 전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루며.”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합의한 선언문에 서명을 하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완전하게(불특정한) 안전을 보장한다(미국이 조선의 안보를 침해 내지는 위협하지 않는다는 의미)”고 약속하였다.(특정부분에서만의 안전보장 내지는 위협을 하는 것이 아닌 모든 부분에서 안전보장과 위협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임)

 

또한 양 정상은 “두 나라의 인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양국의)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고, “양국은 신원이 이미 확인된 전쟁포로, 전쟁실종자들의 유해를 발굴하여 즉각 송환하고 남아 있는 유해를 수습할 것”을 약속하였다고 말하였다. 이전의 보고서에는 1950-1953년 조선전쟁에서 수천 명의 미군 병사들이 전사를 하였으며 여전히 미 수습되어(미국으로 유해 미송환) 조선에 남아 있다고 한다.

 

합의문은 두 나라가 어떤 방법을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해나갈 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언급되지 않았으며, “완전한 비핵화”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적시되어 있지 않다.

 

이번에 싱가폴에서 진행된 <조-미정상회담>은 “지난 수십 년 간 두 나라 사이에 존재했던 긴장상태와 적대감을 극복하고자 하는데 커다란 의의가 있는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선언하였다.

 

-----원문-----

 

SINGAPORE (BLOOMBERG) - President Donald Trump and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signed a document declaring that Kim's government would work towards the "complete denuclearis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committing to a "lasting and stable peace".
In exchange, Trump committed to provide unspecified "security guarantees" to Kim.

The two leaders also agreed to establish new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 and said they would work on recovering "POW/MIA remains". Earlier reports said there are still thousands of US soldiers killed during the 1950-1953 Korean War whose remains are still in in North Korea. 

The document said nothing about how the two countries would reach the goals, and "complete denuclearisation" was not defined.

It declares that their summit in Singapore "was an epochal event of great significance in overcoming decades of tensions and hostili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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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까마귀소리 18/06/12 [18:11]
핵이 없을때, 핵무기를 개발하려할때, 핵무기를 실험단계에 있을때, 핵실험이 완성되여 수수탄폭발시험을 진행했을때, 장거리 탄도미사일발사 실험했을때,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발사시험했을때, 대륙간 탄도 미사일발사시험했을때와 핵무력 완성을 세계에 대고 소리높이 선포한 오늘의 조선에 대한 미국의 반향과 세계와 국제 사회가 보는 조선은 완전히 180도로 전환되였다, 금방이라도 잡아 먹지 못해 우르렁대던 미국과 서방이 금시 조용해지고 오늘은 미국의 대통령이 조선의 최고 영도자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악수하는데 까지 이르렀다, 이것이 어찌 그냥 생겨나고 발생할수 있는 일이였던가, 조선이 조선의 국민들이 몇백만이 굶어 죽어 나가면서도 정부에 대고 배고프다고 투정질한번 했던가, 아니면 시위한번 했던가, 더욱이 폭동한번 일어난적이 있었더냐, 나의 소중한 아들, 딸, 남편과 부모가 굶어 죽어나가는데 그 어느 사람인들 속에서 피눈물이 나지 않을수 있고 하늘이 내려 앉는것 같은 심정이 아니였겠는가 그러나 이것을 묵묵히 감수하면서 조선의 국민들이 피와 눈물속에서 이륵한 오늘의 조선, 조선의 핵무력 완성으로 이르어진 세계사적 사변, 우리민족에게 있어서 이보다 더 긍지높고 영광스러웠던 날이 과연 반만년의 역사를 자랑한다는 세월속에 그 언제 한번 있엇더냐, 긍지를 가져라, 그리고 외세에 빌붙어 나라와 민족을 동강내고 분열시켜야 생종할수 있는 사대매국노의 근성을 이제는 툭툭털어 버리고 우리 민족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되찾아 자주 독립국가의 국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져라, 북한의 아니 조선의 완전 비핵화 되돌릴수 없는 불가역적인 비핵화를 입에 올리며 짖어대는 사대매국노들은 우리 민족의 역적들이며 반역자들이다, 어떻게 이르어낸 조선의 아니 우리민족이 이륵한 핵무력인데 우리민족의 보검을 내던지고 아직도 외세에게 기대여 그들의 예속하에 살아야 한다고 고함지르는 민족의 반역자들 사대매국노들을 단죄하고 깨끗히 청산해야 한다, 북한이 아니 우리의 형제인 북부조국 조선이 핵무력을 가지지 못했다면 미국이라는 오만하고 야비하고 악날한 그들이 조선과 악수를 할수 있었을가 생각해보아라, 조선의 핵은 우리 민족과 한반도의 번영과 부흥을 믿음직하게 지켜주고 보호해 줄것이다, 하여 자랑하고 긍지를 가져라, 그리고 소리높이 웨쳐라, 세계에 대고 우리는 핵보유국이다, 우리는 세계 군사강국, 경제 강국이다, 우리 민족은 핵을 가진 민족이다, 라고 벅차 오르는 가슴을 한껏 벌려라, 오늘과 같은 시간은 다시 오지 않을것이며 역사에 길이길이 새겨질것이다, 수정 삭제
운산 18/06/12 [19:00]
세계사의 驚天動地.이제 천손자손으로서 잃어버린 역사를 다시찾아 홍익인간 참세상을 구현하는 일만 남았다. 수정 삭제
rmfTp 18/06/1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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