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김정은 위원장 13일 평양 도착 보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4 [13: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공화국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13일 평양에 도착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공화국에서 진행된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13일 평양에 도착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노동신문은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싱가포르공화국에서 진행된 역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13일 평양에 도착하시였다”고 14일 보도했다.

 

신문은 “사상 유례 없는 세기적인 회담에 대한 인류의 거대한 관심과 흥분이 온 지구촌을 들었다 놓는 속에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치신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는 12일 밤 숙소를 떠나시어 귀국길에 오르시였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을 환송하기 위하여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장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교육장관 옹이 캉이 싱가포르 창이국제비행장에 나왔으며 중국전용기는 13일 아침 7시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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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8/06/15 [05:11]
김정은위원장은 만나본 사람마다 그를 신뢰하고 존경하며 따른다...북한의 전체인민들이 그렇고 ㅏㄴ북인사로 유명한 정의용 청와대안보실장, 서훈 국정원장 문재인대통령,그리고 최극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그는 김정은의 ?품에 반해버린것같다....그는 절세의 애국자 김일성의 손자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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