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풍성한 열매를 가꾸는 밑거름이 되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19 [15:4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함께 선군장정길을 걷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자주시보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북의 당일꾼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지녀야할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풍성한 열매를 가꾸는 밑거름이 되라'라는 제목 글에서 지난 시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인민을 위한 복무정신과, 희생정신’을 강조했다.

 

1973년 5월 어느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람과의 사업에서 일부 부족점들이 나타나고 있는 원인을 두고 일꾼들과 담화를 나누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사람들의 정치적 생명을 책임지고 있다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사업방법을 깊이 연구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당일꾼들이 옳은 사업방법과 영도예술을 체득하는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 혁명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묵묵히 바쳐나가는 희생정신을 가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당일꾼의 노력은 사람들의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며 “그것은 마치 땅속에서 곡식을 자래워주는 밑거름과 같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밑거름은 땅속에 깊이 묻혀야 곡식이 잘 자라서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다”며 “이와 마찬가지로 당일꾼들은 무슨 일에서나 자기의 얼굴을 내밀려고 하지 말고 군중 속에 깊이 파묻혀 그들과 어울리면서 행정경제일꾼들의 사업을 실속 있게 뒷받침해주고 적극 떠밀어주어야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당일꾼들의 사업과 생활의 좌우명을 깨우쳐주는 고귀한 지침이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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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 18/06/19 [19:05]
우리가 알고 있는 멀리 떨어진 변방의 고구려는 중국의 상대가 아니었다.
중국은 이미 식인을 하는 문명 말기적 증세를 보이고 있었으며 야수 중국을 상대하기에는 너무나 순수한 고구려 였다.
양만춘은 고구려인이 아니며 중국 패권다툼에 밀려나 고구려로 망명한 중국인이었다.
이세민이 출정하고 모든 고구려성은 무너졌다. 그리고 기병도 참패했다.
그러나 양만춘은 이미 싸움에 이력이 붙은 중국계 망명객이었으며 전략가였던 것이다.
이들은 이미 병법이 있었으며 싸울아비였던 것이다. 그러나 고구려는 순진한 변방민족이었던 것이다.
야수성에서 중국의 상대가 아닌 것이다. 이것이 아수라의 세계인 것이다.

김춘추는 자신의 사위를 대야성의 성주로 보낸다.
짜장 열 두 그릇을 먹을 수 있는 엄청난 대식가인 장비같은 인물을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으로 내정한 것이다. 장비가 술쳐먹고 자다기 참살당한 이유와 비슷한 일이 발생한다.
매일 참모진의 부인을 불러 성 노리개로 삼으므로써 대야성은 백제와 마한머루연합군에의해
저절로 열리게 된다.
김춘추의 턱에 창을 드리댄 것이다.
인질을 고구려와 일본으로 보내야 했던 김씨 왕조는 어쩔 수 없이 만리장성 탈출 노역병과 연합하여 세력을 키우고 기존의 일본계 세력(가야포함)을 제압한다.
그 만리장성 탈출 노역병 세력이 현재에도 정신이 아래두리에 가있는 세력인 것이다.
게임은 끝난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왠 걸 백제와 마한머루는 물과 기름의 사이인 것이다.
될 수도 없는 연합이었으며 결국 백제는 싸울아비 계백을 알리며 망국한다.

야수의 세상이란 냉정한 것이다.
식인종이 나온 중국의 문명말기적 증상은
스스로 대규모 자국민 학살을 계속하는 역사를 이어나가며 결국 외부세력의 수술을 받는다.
중국은 이미 망한 것이며 그 옆에서 기생하던 조선도 마찬가지로 망한 것이다.

다만 그냥 목줄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중국문명은 사망선고를 받았으며 조선도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다.

문명이 완전히 탈바꿈하지않는 한 미래는 없다.
중국은 수 많은 예수 할아비를 배출하고도 망하고 만다. 스스로 그들을 무시했기때문이다.
그냥 힘센 눔을 찬양할 뿐이었던 것이다.
모택동은 바보가 아니다. 그러나 그는 항우의 전철을 밟는다. 대규모 학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던 것이다.

훗날 유대의 스승이 되었던 한신을 토사구팽함으로써 중국 역사는 걷잡을 수 없는 수령으로 빠지고 만다. 그 누구도 동족인 중국인을 위해 함께 죽지 않는다. 그래서 망한 것이다.
유방은 말로써 모든 영주를 설득하고 함양에 입성하지만.. 마지막에 항우는 말로써 타이를 인물이 아닌 것이다.
왕은 되고싶지만 실력은 안돼니 한신을 등용해 그유명한 다다익선과 사면초가를 세상에 알린다.
유대는 이 사면초가를 보며 찬탄하지만 유방은 교활하다며 이율배반적 태도를 취하며 한신을 사살한다.
이것이 중국역사가 문명이 영원히 헤어나올 수 없는 지경으로 빠진 이유인 것이다.
유대의 스승을 죽여버렸으니 유대가 수술에 들어간 것이다.

이미 중국 식인종이 들어온 한국은 망한 것이며 조선도 위험한 것이다.

중국이나 조선이 새로운 문명을 창출하지 못하면 병방 섬나라 왜구나 섹슨에게 다시 장악당하는 일은 불을 보듯 선명한 것이다.

한국의 정신은 개다음 레벨이며 볼 것도 없다.
지옥종자는 천국을 창출하지 못하며 중국혼혈인 조선도 천국을 창출하지 못한다.

숙고할 일이다! 숙고할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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