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군 통신선 복구를 위한 실무접촉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25 [10: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25일 오전 10시부터 남북 군 통신선 복구 문제를 논의하는 실무접촉을 갖고 있다.

 

남측에선 조용근 국방부 북한정책과장과 북측에선 엄창남 대좌가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지난 14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장성급회담에서 합의된 군 통신선 완전 복구 에 대한 합의를 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