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공업폐설물을 이용하는 새로운 비누생산기술을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29 [13:5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순천탄부물자생산사업소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공업페설물을 이용하는 새로운 비누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생산공정을 확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순천탄부물자생산사업소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공업페설물을 이용하는 새로운 비누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생산공정을 확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

 

▲ 계면활성제 분자. 친수성(머리), 소수성(꼬리) 부분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

 

▲ 계면활성제 분자. 떼를 제거하는 원리.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최근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순천탄부물자생산사업소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공업폐설물을 이용하는 새로운 비누생산기술을 개발하고 생산공정을 확립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이들이 생산한 비누를 분석해본데 의하면 기술적지표들이 가성소다로 만든 비누와 같이 표준값에 도달하였으며 거품가와 세척력은 더 높다는 것이 확증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공장에서는 카리비누생산공정의 통합조종체계를 완비하는 한편 인민들의 기호와 수요에 맞는 기능성비누들을 개발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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