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조선인민군 1524부대 현지 시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6/30 [11:16]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1524부대를 현지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1524군부대를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김정은 위원장의 시찰에는 조선노동당 간부들인 황병서, 한광상, 조용원,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군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했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교양실, 병실, 세목장, 콩창고, 온실 등을 돌아보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살폈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먼저 교양실엣어 군부대 군인들의 교양사업실태를 구체적으로 요해했으며 사회주의조국수호의 전초선을 지켜선 군부대의 임무상 특성에 맞게 정치사상교양과 신념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초소를 철옹성같이 보위하며 근무를 높은 계급적 안목을 가지고 수행할 데대해 강조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콩 창고를 돌아보면서 군부대의 콩농사 실태를 요해하고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적극 받아들여 정보당수확고를 높일 것에 대해 말하고 콩농사를 잘하는 것과 함께 이 군부대와 같이 외진 곳에 떨어져있는 전투 단위들에는 콩가공 설비들도 잘 차려주어 군인들에게 콩음식을 다양하게 해먹이는데도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김정은 위원장은 온실을 돌아보면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관하 1116호 농장에서 육종한 다수확우량품종의 농작물과 남새작물들을 병영주변에 많이 심고 도입하여 덕을 보게 하여야 하며 군부대에서 메탄가스를 이용하여 땔감문제를 해결한 것을 비롯하여 후방토대를 잘 갖추고 군인들의 식생활보장을 잘하고 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군부대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조선인민군 제1524부대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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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오타요 18/06/30 [13:21]
교양실엣어 (수정후 제글 삭제 부탁함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01 [13:11]
미국은 국가부채가 20조 달러를 초과했고 거액의 재정적자를 해결할 대대적인 정부 구조조정도 하지 않고 무역적자나 해결해 보려고 우방과 적국을 가리지 않고 보복관세 등을 부과하며 무역전쟁 초입기에 들어섰다. 트럼프는 임기 1년 반을 보내면서 여러 부작용을 일으켜 주면서 두툼한 돈 봉투를 챙기며 재미를 붙였고 남은 임기와 재선에 당선되면 그야말로 황홀한 말년을 보내게 된다.

미국의 재정이 위태롭고 금융은 거품으로 부풀어져 있으나 트럼프 같은 탐관오리가 세계 질서를 문란케 하면서 전 세계의 비난을 받고 있을 때 맨해튼과 워싱턴 D.C. 딱 2곳만 골로 보내면 미국은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지고 금융붕괴를 시작으로 산업 전반이 몰락하게 되어 있다. 마침 미 국방장관인 매티스 모가지도 간당간당한다고 하니 꼭두각시 정권으로 내세우기에 두루두루 적합한 상황이다.

그에게 포섭자를 보내 그가 잘리는 날 조선은 위 두 도시를 핵 공격하고 매티스는 즉각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접수하면 전쟁상황은 금방 종료된다. 그러나 미국은 금융과 정치의 동시 붕괴로 현재 베네수엘라처럼 극심한 혼돈에 빠질 것이고 그 늪을 빠져나오려면 100년은 걸릴 것이다. 현재 진행 중인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및 예멘 전쟁 등은 미국의 지원이 없어 종료될 것이고 세상은 적어도 천 년 동안 태평성대를 누릴 것이다. 미국의 희생은 이렇게 값진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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