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능형전동기보호장치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6/30 [12: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컴퓨터기술대학에서 지능형전동기보호장치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

 

북 매체 웹사이트 ‘메아리’는 “함흥화학공업종합대학 컴퓨터기술대학에서 지능형전동기보호장치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회로설계와 프로그램개발 등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제기되었지만 이들은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습득하고 창조적 지혜를 합쳐 짧은 기간에 경제적 효과성이 큰 지능형전동기보호장치를 제작완성하였다”고 성과를 전했다. 

 

이어 매체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절실히 필요한 이 보호장치는 과전류가 흐르면 전동기의 전류를 자동적으로 차단하여 설비의 파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동기에 흐르는 전류값을 실시간으로 표시해주고 전동기본체의 온도를 항시적으로 수감함으로써 기대의 안전한 가동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이 지능형전동기보호장치를 부전감자농마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 도입한 결과 지난 시기 나타나던 전동기소각현상을 줄이고 생산성을 훨씬 높이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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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천하 18/06/30 [22:23]
참으로 대단.. 분분초초가 다르게 발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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