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신의주화장품공장 현지지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1 [10:2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했다고 노동신문이 1일 보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신문은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인 안정수동지,황병서동지,한광상동지,김성남동지,조용원동지,오일정동지,황영철동지가 동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신의주화장품공장은 김일성 주석이 1949923일에 창립한 최초의 화장품공장이다.

 

이날 현지에서 조선노동당 평안북도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태일, 안경근을 비롯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꾼들이 김정은 위원장을 맞이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일꾼들과 인사를 나누고 “<봄향기>화장품으로 명성이 자자한 신의주화장품공장에 언제부터 한번 와보려고 하였는데 오늘에야 왔다공장에서 최근에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시간을 내여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이 비누직장,기초화장품직장,화장품직장,제품견본실,봄향기화장품전시장 등 공장의 여러 곳을 오랜 시간에 걸쳐 돌아보고 화장품생산 및 공장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장에서 짧은 기간에 자동화,무균화,무진화가 실현된 세척용화장품,머리칼용화장품을 비롯한 여러가지 화장품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꾸려놓은데 대하여평가하면서 제품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해 생산현장에 위생통과실을 새로 꾸리고 공기조화설비들을 설치하여 생산공정의 무균화,무진화를 완벽하게 실현하였을뿐아니라 작업현장바닥과 벽체를 에폭시수지와 아크릴수지칠감으로 마감하여 화장품을 생산하는 공장답게 생산현장이 깨끗하고 정갈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생산지휘 및 기술공정관리,경영관리를 정보화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적으로 진행할수 있게 통합생산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구축한데 대하여평가하면서 배합공정,숙성공정,주입공정,포장공정,용기소독공정,물정제공정 등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완성에 이르기까지의 전반공정에서 무인화,자동화,흐름선화를 실현하였으며 수지용기생산설비와 접착상표인쇄설비를 보충하여 용기를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생산하고있는데 대하여치하했다.

 

이에 김정은 위원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에서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 비약해야 한다“<봄향기>화장품에 대한 인민들의 호평이 대단하고 수요가 높다고 하여 절대로 자화자찬하지 말고 <은하수>화장품을 비롯한 우리나라 화장품들과 세계적으로 이름난 화장품들을 대비적으로 분석하여보면서 공장제품들의 질을 새롭게 갱신하고 수요자의 기호와 연령, 체질별 특성에 맞게 품종을 늘여나가기 위한 연구사업을 부단히 심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화장품의 가치를 높이는데서 화장품용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제품의 특성과 기호품으로서의 특색이 살아나면서도 사용에 편리하게 각이한 형태와 크기, 색깔로 만들며 화장품을 선물하거나 기념품으로 줄 수 있게 포장형식을 다양화할 것을 지시했다.

 

현지지도를 마치고 김정은 위원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복무자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화장품공업의 발전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가며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신의주화장품공장 현지지도를 마치고 김정은 위원장은 “신의주화장품공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인민의 복무자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화장품공업의 발전을 앞장에서 선도해나가며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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