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1970/01/01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악귀양놈 18/07/02 [17:11]
마지막 문괴뢰는 안 끼워 넣었으면 끝까지 좋은 기사가 됐을텐데.... 정권 눈치보는 마무리로 눈쌀... 수정 삭제
주동 18/07/02 [17:29]
자기자신에 대한 냉정한 분석을 토대로 정세를 살펴야 한다. 미국은 1990년대에 이르러 한반도 정책을 수정하기 시작했다. 북한 미사일을 핑계로 그러한 변경된 정책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했다. 북한보다 더 무력이 강한 중국 핵미사일 앞에서 미국이 눈하나 깜짝하는가 ? 1990년대부터 미국은 중국의 부상에 따른 대응책을 마련했으며, 한국이 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지정학적 요충지로 설정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본다. 우리는 미국의 정책을 역이용하면 되는 것이다. 제발 국가간의 관계, 정세를 시비의 문제로 다루지 말고, 득실의 문제로 바라보자. 한민족의 정체성 중에 가장 취약한 분야가 모든 것을 시비의 문제로 본다는 것이다. 옳고 그름. 과연 누가 옳고 누가 그른가. 그런 거 없다. 득실만이 있을 뿐이다. 한반도 전체 모든 국민들이 득실적 관점으로 무장할 때 올바른 답이 나오는 것이다. 한반도 전체 국민에게 득이 더 많은 방향으로 정책이 수립되어져야 한다. 흰 쥐든 검은 쥐든, 처럼 극단으로 갈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시비의 관점을 30%, 득실의 관점을 70%에 두어야 할 것이다. 시비의 관점은 0 아니면 100 이지만, 득실의 관점은 0 에서 100 까지 다 포함한다. 작금, 미국의 정책전개는 한반도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된 상황이다. 여기에 올라타서 최대한의 득을 얻어내야 하는 것이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03 [09:46]
악귀양놈이 첫 댓글만 안 썼었으면 끝까지 좋은 기사와 댓글이 됐을텐데.... 여기는 정권 눈치보며 기사 쓰는 기자 없다. 이 넘은 한반도에서 숨쉬게 하기 부적합한 넘이니 발견되는 즉시 정화조에 던져버려라. 구더기 눈치보며 살아가게....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