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남북관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지만 질서있게 추진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2 [20: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2일 오전, 통일부에서 취임 1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사진출처-통일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72일 오전 통일부 대회의실에서 취임 1주년 통일부 출입기자단 대상 간담회를 열었다.

 

조명균 장관은 가을에는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대로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될 예정인데 가을 남북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단계로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조명균 장관은 남북 간 대화와 교류의 기본 입장은 기본적으로 속도감 있게 판문점선언을 이행해 남북관계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것이지만, 동시에 차분하고 질서있게 추진해나간다는 것이라며 국민께서 공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국제사회와의 공조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명균 장관은 74일부터 열리는 남북통일농구경기에 대표단장 자격으로 3일부터 평양을 방문하게 된다.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하는 남측 대표단 100명은 3일 오전 10시에 서울공항에서 공군 수송비행기 2대를 이용해 방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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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18/07/03 [08:23]


한국과북한평화협정 -유엔군및 주한미군철수 - 한국과북한전쟁2 베트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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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과
판문점선언에도잇지
수정 삭제
선지자 18/07/03 [10:33]
이건 아님. 대통령은 판문점선언,싱가폴선언 실천을 위해 진이빠져 지쳐버린 이때 장관이시라고 농구도모르면서 선수들데불고 운동경기 구경가는건 뭔가 맞지않는 처사다. 물론 정치행사이나 체육계가 나서야지 모든걸 장관께서 ..힘드실텐데...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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