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미군 사령관 체포
예멘 군 미 블랙워터 사령관 체포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08: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예멘군 미군 사령관 체포

 

예멘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랄하기로 이름이 높은 미국 사설보안업체인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 사령관 한 사람이 예멘의 안사룰라 전사들과 (예멘)인민군대들에게 사살되었다. 악랄성에서 세계 최고라고 불여지는 미국 사설보안업체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은 이미 2017년 초에 예멘에 투입되어 예멘 민간인들에게 온갖 악랄한 짓을 해왔었다.

 

예멘에 투입된 미국 사설 보안업체인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대원들은 예멘군과 전투현장에서 직접 총부리를 겨누고 싸우기보다는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가하거나 현대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사회기반시설들이나 사회간접자본시설들을 파괴하는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질렀다.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테러를 가하고 사회기반시설들을 파괴하여 예멘 인들에게 고통을 주게 하는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그들이 예멘에 파견될 때 처음부터 그들에게 주어진 임무이다.

 

미군 당국이 예멘 전투현장에서 예멘 군을 상대로 전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지르라고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대원들에게 임무를 부여한 목적은 예멘 민간인들이 전쟁의 고통을 당함으로서 예멘 군(서방연합세력들은 ‘후티 반군’이라고 한다.)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는데 있다. 즉 예멘군과 예멘 민간인들을 분리시킴으로서 예멘 군들을 고사시키고자 하는 전략에 의해서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대원들에게 예멘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지르도록 그 임무를 부여한 것이다.

 

참으로 비열하고 악랄하기 그지없는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면서 그들은 또 한편에서는 세계적인 거대 언론 매체들과 그 하수 국가들의 언론을 통해서 “인도주의”를 강조하고, 또 서방연합세력들 자신들이 그 인도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수호자라고 끝도 없이 선전선동을 해대고 있다. 가증스럽기 그지없는 세력들이라고 밖에 더 할 말이 없다.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힘이 없는 나라들, 그러나 자원이 풍부한 나라들을 침략하여 그 나라들을 전쟁의 재난 속으로 몰아넣고, 그 전쟁터에서 당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의 원인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 한 마디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이 그 전쟁터에서 고통을 당하는 인민들을 보호하고 구제하는 듯 선전선동을 해대는 서방연합세력들이 어찌 진정 악의 세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현재 중동의 수리아, 예멘전이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된다. 이미 본 지에서 보도를 하였지만 바로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하얀 철모》들의 가증스러운 행태가 이를 잘 증명해준다. 또 유엔아동기금이니, 유엔 난민기구니 하는 것 등은 모조리 서방연합세력들이 지휘하는 즉 자신들의 악랄성을 깊숙이 가리고, 평화수호자의 탈, 인도주의 수행자의 탈, 인권보호자의 탈, 난민보호 및 구원자의 탈 등 그 수조차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천사, 수호자의 탈을 씌우는 탄체들로서 서방연합세력들은 이 단체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자신들이 수호자, 구호자인 양 천사의 탈을 쓰고 세계 인민을 우롱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 등 서방연합세력들은 세계 인민들이 이미 종료된 것으로 알고 있는 리비아전마저도 지금까지 이어오며 리비아 인민들에게 전쟁의 고통을 8년 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안겨주고 있다.

 

현재 지구상에는 약 6,545만여 명의 피난민이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과 조국을 떠나 낮 설고 물 설은 이역 땅을 해매이며 하루하루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그 6,545만여 명의 피난민은 왜 발생을 하게 된 것인가.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피난민이 발생을 한 나라에서 일어난 내란이나 내전 또는 소요 등에 의해서 그 피난민이 생겨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해당 나라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반면 위에서도 간략히 본 바와 같이 세계적인 거대 언론들과 그 하수 언론들의 선전선동에 의해 서방연합세력들은 평화수호자, 인도주의 실행자, 안전보장 지킴이 등의 온갖 선(善)을 탈을 다 뒤집어쓰고 세계인들의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정작 서방연합세력들이 평화수호자, 인도주의 실행자이고, 현재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내란, 내전, 소요, 폭력사태와 무관한가.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바로 오늘 날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인도주의적인 대 재앙은 바로 서방연합세력들에 의해서 발생을 한 것이다. 수리아 전, 예멘 전이 바로 그 뚜렷한 증거이다. 애초 서방연합세력들이 해당 나라들에 대한 침략(주구를 내세운 간접 침략)이 없었다면,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소요사태나 폭동 등을 사주하지 않았다면 오늘과 같은 인도주의 대재앙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며, 피난민 발생은 더더구나 없었을 것이다.

 

이는 오늘 날 벌어지고 있는 사태만을 근거로 한 인도주의 재앙을 말 한 것이다. 우리는 오늘 날 인류사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상적인 사태들의 발생 원인과 그 결과를 치밀하게 연관지어 비교분석한 다음 그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조선반도의 문제 역시 여기에서 한 치도 어긋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현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조선반도문제 해결에 있어 반면교사,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8년 7월 2일, 4시 33분, 월요일

예멘군 미군 사령관 체포

▲ 예멘에서 아랍에미레이트(United Arab Emirates-UAE)를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는 미국 사설 보안업체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사령관들 중 한 명이 예멘군과 안사룰라 전사들에게 체포되었다. 예멘에 파견된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예멘군과 직접 군사적으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예멘 민간인들을 상대로 하여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예멘에서 활동 중인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로 알려진 악명 높은 (사설)보안업체의 한 사령관이 예멘 군과 인민위원회(원문- 민중)에게 체포되었다.


“예멘에서 아랍에미레이트(United Arab Emirates-UAE)를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는 미국 사설 보안업체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사령관들 중 한 명이 예멘군과 안사룰라 전사들에게 체포되었다.”고 아랍에미레이트 보안 책임자가 월요일에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올렸다.

 

그는 안사룰라가 체포된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사령관에 대한 자료(그간의 행적)를 곧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예멘 매체는 그 나라의 군이 서해연안에서 대어를 낚았다고 월요일에 보도하였으며, 예멘 군에게 호전된(원문-은혜, 혜택)이 되는 전략적인 진전들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전에는 또 다른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사령관은 안사룰라 운동의 전사들(안사룰라 전사들)이 예멘 남부 라히즈 지방의 알-아나드 무장대 기지에 토치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여 타격하였을 때 죽었다.

 

니콜라스 페트로스 대령은 예멘 전(戰)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정권을 위해 싸우는 고용병들과 함께 사살되었다.

 

레바논의 알-아헤드 보도전문 매체는 아파치 헬리콥터들(80년대 이전에는 ‘잠자리비행기’라고 했음), 태풍 전투기들(원문-타이푼 전투기) 그리고 고용병들의 병참기지가 미사일 공격에 의해 파괴되었다는 사실을 동시에 보도하였다.


----- 원문 전문 -----

 

Mon Jul 02, 2018 4:33

Yemeni Army Captures US Commander

▲ 예멘에서 아랍에미레이트(United Arab Emirates-UAE)를 위해 전투를 벌이고 있는 미국 사설 보안업체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의 사령관들 중 한 명이 예멘군과 안사룰라 전사들에게 체포되었다. 예멘에 파견된 《흙탕물(원문-검은 물, 블랙워터)》들에게 주어진 임무는 예멘군과 직접 군사적으로 전투를 벌이는 것이 아니라 예멘 민간인들을 상대로 하여 비인도주의적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A commander of the infamous US security firm, formerly known as Blackwater, in Yemen was held captive by the Yemeni army and popular committees.


"The Yemeni army and Ansarullah group could hold captive one of the commanders of the US Blackwater firm who was fighting for the UAE in Yemen," a UAE security officer wrote on his twitter page on Monday.

He added that Ansarullah will soon release footages of the Blackwater commander who was held captive.

Meantime, the Yemeni media wrote on Monday that the country's army has hunted a big fish on the Western coasts, adding that strategic developments will be witnessed in the next few days to the benefit of the Yemeni army.

Another Blackwater commander had also been killed earlier when the Yemeni military backed by fighters of Ansarullah movement launched a Tochka ballistic missile on the al-Anad military base in the Southern Yemeni province of Lahij.

Colonel Nicholas Petros was killed along with a group of mercenaries fighting for the Saudi regime in its war on Yemen.

Lebanon's al-Ahed news website reported at the time that Apache helicopters, Typhoon fighter jets and armories belonging to the mercenaries were destroyed in the missile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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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푸하하하 18/07/03 [10:54]
악질 하나 잘 뒈졌군. 깡그리 다 처리해주길... 수정 삭제
ㅋㅋㅋ 18/07/03 [11:08]
경축! 악질 양키 두목 한마리가 뒈졌군. ㅋㅋㅋㅋ 수정 삭제
평천하 18/07/03 [11:24]
한 놈이긴 하지만 사령관을 사살했다니 통쾌합니다. 수정 삭제
황진우 18/07/03 [11:53]
김정은 우원장이 하나씩 차근히 처리 해 나갈 것으로 믿습니다. 수정 삭제
111은 구더기 밥 18/07/03 [12:05]
사설 보안업체 사령관을 체포하거나 죽인다고 해서 내전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암 덩어리를 제거해야 하고 그것은 워싱턴 D.C.에 있고 백악관 일대를 잿더미로 만들어야 한다. 사설 보안업체에 대금을 지급하는 경로를 끊으면 일할 업체 하나도 없다. 그러기 위해선 맨해튼 월스트리트 일대도 날려버려야 한다. 이래저래 위 두 곳은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 되니 치워야 하고, 이때 그들의 따까리 금융 본거지도 함께 치워야 한다. 런던, 파리와 프랑크푸르트, 텔아비브, 리야드, 두바이, 시드니, 도쿄, 토론토 등에 있는 금융 지역을 날려버려야 한다. 화성 15호 11발만 쏴버리면 미국과 서방은 골로 가고, 110발을 쏘면 미국과 서방은 멸망한다.

이렇게 되면 사설 보안업체는 저절로 사라진다. 세계 언론이 프로파간다 할 일도 없어지고,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모략을 꾸밀 일도 없어진다. 정치하는 넘은 뒈져도 다른 넘이 대신할 수 있지만 금융 시스템이 붕괴하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즉각 조선에 출장 와서 사회주의 체제를 배우고 가야 한다. 교육비는 전부 금괴를 40ft 컨테이너에 꽉 채워서 수송기에 싣고 와야 한다.

수정 삭제
111 18/07/06 [14:35]
111은 구더기 밥은 하루라도 빨리 정신병원가서 진단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 같다. 쓰는 글마다 온전한 글이 없다.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증거다. 전쟁은 도처에서 벌어진다. 양상은 전장마다 다르다. 그뿐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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