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폼페오장관 7월 5일부터 방북 예정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10: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백악관이 폼페오 국무장관이 5일 북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폼페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75일 방북하며, 북과 대화가 진전되고 탄력을 받고 있다고 2(현지시간) 정례브리핑에서 말했다.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가 1일 북측 대표단과 만남을 가졌다고 공개했다.

 

특히 샌더스 대변인은 북과 논의된 내용에 대해 세부적인 것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헤더 노어트 국무부 대변인도 2(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폼페오 장관이 5일부터 7일까지 북을 방문한다고 공식 확인했다. 국무부 역시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내용의 진전을 이행하기 위한 방북이라고 설명했다.

 

폼페오 장관은 북을 방문한 뒤에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국무부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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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3 [12:46]
미국넘들은 하는 게 하나도 없는데 조선만 뭘 자꾸 부수고 난리지? 폼페이오, 저넘 표정을 보니 꼭 빌려준 돈 받으러 오는 넘 같구먼. 저넘이 조선을 방문하는 날 예멘 후티 반군, 시리아 정부와 탈레반에서도 함께 방문해 조선이 바쁜 모습을 보여줘야 할 텐데. 이 세 나라를 지원하기 위해 곧 출병해야 한다고 바쁘니 할 말 있으면 빨리하고 돌아가라고 해야 할 텐데.

부시와 오바마가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및 예멘 등을 따까리와 떼거리로 침략해 수천만 명의 난민을 양산하고 오바마는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다. 난민들은 침략과 내전을 피해 대륙을 횡단하며 삶의 길을 찾아 나섰고 유럽에 밀려든 난민을 처리하느라 유럽연합이 홍역을 치르고 있다. 1,000,000명의 난민을 받아준 독일 메르켈은 이 일로 정치적 위기에 봉착했다.

반면, 말레이시아를 거쳐 제주도로 들어온 500명의 예멘 난민을 수용하는 문제로 한국에서 난리가 났다. 입국자 7명이 사우디 국왕 암살 테러 모의를 하다가 검거된 이력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안중근 의사와 유사한 난민이다. 5·16이나 12·12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일본군과 중국군이 한국에 쳐들어와 한국인을 죽이고 다 때려 부수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한국인이 살아남으려 미국까지 도망갔는데 난민 허가를 내주지 않는 것과 같다.

영국은 한국인들 많이 죽이라고 일본군에게 집속탄을 판매하고 MI6 요원을 파견해 쿠데타 세력을 공격하는데 전술적 지원을 하며 그들은 보트 타고 도망가는 한국 여성과 아이들 난민에게 헬기로 사격해 죽인다. 쿠데타 세력을 지원하는 인도가 목포항을 통해 물자를 공급하는데 침략국들이 목포항 접수 작전에 나섰다. 한국은 경상도와 전라도로 나누어져 서로 죽이고 난리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자면 인도가 핵폭탄이나 소나기 같은 탄도미사일로 중국과 일본을 골로 보내주는 수밖에 없다. 이게 현재 예멘의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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