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사선과 같은 유해물질 없는 공기음이온발생판 개발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3 [14: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는 “첨단제품인 이 공기음이온발생판은 방사선과 같은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공기음이온발생판에서 반경 20m 공간 안의 그 어디서나 공기음이온농도가 일정한 우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최근 공화국의 조선백호룡남무역회사에서 초먼적외선복사로 음이온을 발생시켜 인체의 각종 질병을 치료하여 건강증진에 뚜렷한 작용을 하는 공기음이온발생판을 개발하여 사람들 속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첨단제품인 이 공기음이온발생판은 방사선과 같은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공기음이온발생판에서 반경 20m 공간 안의 그 어디서나 공기음이온농도가 일정한 우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기를 쓰지 않고 공기음이온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키기도 한다”며 “이 공기음이온발생판이 발생시키는 공기음이온농도는 ㎤ 당 10만개 이상이고 복사공간은 반경 20m이상의 입체공간이며 사용수명은 10년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매체는 “공기음이온발생판의 크기는 1,800×2,800×1mm이다”라고 덧붙이면서 “지금이 공기음이온발생판을 이용해본 많은 사람들이 그의 우점에 대하여 평가하고 있으며 수요는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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