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농구경기대회 남측 대표단 환영연회 옥류관에서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4 [09: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노동신문은 남북통일농구경기대회 남측 대표단 평양도착 소식을 보도했다.     © 자주시보

 

북의 노동신문이 4일 남북통일농구경기 남측 대표단 평양도착 소식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원길우 체육성 부상 등이 남측 대표단을 동포애의 정으로 평양공항에서 환영했으며, 옥류관에서 환영연회를 열었다고 한다.

 

환영연회에는 김일국 체육상, 전종수 조평통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과 북측 농구 선수단이 함께했다.

 

환영연회에서 북측 김일국 체육상은 오늘의 북남통일농구경기는 온 겨레의 가슴 속에 부풀어 오르는 통일 열망을 더욱 북돋아주고 북남 사이의 체육교류와 협력, 북남관계 개선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환영사를 했다.

 

조명균 남측 대표단 단장은 답사에서 처음으로 한 팀을 이루게 되는 남북의 선수 여러분도 가슴 뭉클한 설렘을 갖고 계실 것이라며 경기가 매우 기대된다. 남북이 함께한다는 이 의미가 승패보다 더 중요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고 연설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김삿갓 18/07/05 [05:11]
통일농구경기를 담은 사진첩을보면, 북에도 다같은 우리동포가 살고있고 남북이 화합하니 그 아니 좋은가?...그런데 조갑제,정규재,신의한수무리들, 홍준표 조원진따위들은 미국이 평양의 우리 동포들에게 어서 핵폭격하여 모조리 죽이지않고 김정은과 평화한다고 입에 칼을 물고 악을 쓰고있다....참으로 못된 반민족역적무리들이 아닐수엄따....이러니 이번 선거에서 온국민의 버림을받고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대고있쥐... 수정 삭제
김삿갓 18/07/05 [05:22]
폭싹 망한 자유한국당, 수습해줄 비상대책위원장 해줄놈도엄따....그런데 박근혜 동생 서방 신모란 놈이 나섰다....주한미국대사가 어느 애국열사의 칼침을 맞았을때 석고대죄 쑈로 유명했던 바로 그 코미디언이다.....또 어떤이는 윤창중이를 추천했다... 윤가가.자유당살린다면서 날치다가 또 성추행쑈로 국제망신시키면 그때가서 자유당은 지구에서 사라질듯.....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