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11년 이래 최소 550대의 무인기로 리비아 폭격
미국 현재까지 리비아폭격 감행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8/07/04 [10:1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미국 2011년 이래 최소 550대의 무인기로 리비아폭격

 

 2011년 초에 발발한 리비아전쟁은 이미 종결된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러시아 스뿌뜨닉끄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그리고 프랑스 등은 아직까지도 리비아에 대해 지속적으로 폭격을 가하고 있다고 한다.

 

스뿌뜨닉끄는 “미국은 2011년 이래 최소 550대의 무인기로 리비아를 폭격”라는 제목으로 미국과 서방연합세력들이 여전히 전투기나 무인기(드론)를 동원하여 리비아를 폭격을 가하고 있음을 폭로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미군 장교들과 이루어진 대담과 공개된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고 한다.

 

스뿌뜨닉끄는 “북 아프리카 나라(리비아)를 대상으로 2011년 그들(서방연합세력들)의 폭격이 시작한 이래 리비아전에 동원된 미국 무인기(원문-드론, drone)들의 수는 2001년 예멘전,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에 동원된 미국의 전투기들의 수를 훨씬 능가를 한다.”면서 관련 내용을 보도한 언론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미군들이 리비아를 얼마나 많이 폭격을 가했는지 미군 당국이나 그 작전을 계획했고 실행했던 군 장교들마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아프리카 미군사령부나 아프리카 유럽공군내의 미공군들 모두 자신들이 감행한 폭격 회수에 대해 알 수 없다고 한다.”고 서방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미국이 감행한 리비아 폭격이 헤아릴 수도 없이 많았다는 것은 “미 의회 (국방)윈원회에서 미군 아프리카사령부 사령관인 토마스 왈드하우저 장군은 2016년도에 미국이 리비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 회수에 대해 부정확한 수자를 제출하였다.”다는 사실만 놓고 보아도 잘 알 수가 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폭격을 감행했기에 의회에 제출하는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였겠는가. 그것도 바로 그 폭격을 현장에서 직접 지휘를 한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 사령관이라는 사람이 허위보고서를 작성하여 제출 하였겠는가.

 

“리비아에서 수백 대의 치명적인 무인폭격기를 동원하여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미국은 자신들이 감행하는 폭격에 대해 어떤 것은 공개하여 선전을 하고, 어떤 것은 비공개로 할 것인지에 대해 상당히 선택적으로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 인권 담당책임자인 다픈 에비아타르가 관련 사실을 폭로하였다. 즉 미군들을 자신들이 리비아에 대해 감행한 무인 폭격기들의 폭격을 어떤 것은 공개하여 선전하고 또 어떤 것은 비공개로 하여 온 누리 인류를 속이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이 이와 같이 자신들이 감행한 리비아 폭격을 선택적으로 공개와 비공개를 하면서 선전선동하는 것은 공개의 경우 테러집단이나 무장세력들을 상대로 벌인 폭격일 경우 일 가능성이 대단히 농후하고, 비공개 폭격일 경우 리비아 민간인 거주지역들이나 사회간접자본 및 기반시설들에 대해서 폭격이 이루어졌을 때 일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스뿌뜨닉끄는 “리비아에 대한 공격(폭격)은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서도 계속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폭격은 6월 6일 바니 왈리드 근처에서 있었다.”고 하여 미국이 최근까지도 리비아 여러 대상들을 목표로 하여 무인기를 동원하여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참으로 무어라 할 말이 없다. 2011년에 시작된 리비아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격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이다. 이와 같이 서방연합세력들은 자신들의 패권주의와 지배주의 그리고 약탈과 수탈을 위해서 한 번 문 먹이 감에 대해서는 절대로 그대로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우리는 서방연합세력들의 이와 같은 패권주의와 지배주의 실현을 위해 침략행위를 끈임 없이 감행하고 있는데 대해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를 해야할 것이며 경각성 있게 대해야 한다.

 

----- 번역문 전문 -----

 

▲ 미군들이 리비아를 얼마나 많이 폭격을 가했는지 미군 당국이나 그 작전을 계획했고 실행했던 군 장교들마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아프리카 미군사령부나 아프리카 유럽공군내의 미 공군들 모두 자신들이 감행한 폭격 회수에 대해 알 수 없다고 한다.”고 서방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지난 3월에 있었던 미 의회 (국방)윈원회에서 미군 아프리카사령부 사령관인 토마스 왈드하우저 장군은 2016년도에 미국이 리비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 회수에 대해 부정확한 수자를 제출하였다고 한다.     ©이용섭 기자


미국은 2011년 이래 최소 550대의 무인기로 리비아를 폭격-보도

2018년 6월 22일, 04시 12분


그 조사결과는 미군 장교들과 이루어진 대담과 공개된 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기초로 조사가 이루어진 후 《가로채기 언론 매체(원문-인터셉트 미디어 아웃렛, Intercept media outlet)》와 이탈리아의 라 리퍼불리까 신문에 의해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북 아프리카 나라(리비아)를 대상으로 2011년 그들(서방연합세력들)의 폭격이 시작한 이래 리비아전에 동원된 미국 무인기(원문-드론, drone)들의 수는 2001년 예멘전,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에 동원된 미국의 전투기들의 수를 훨씬 능가를 한다고 목요일(6월 21일)에 언론 매체가 보도하였다.

 

“우리의 야수들은 《OUP - Operation Unified Protector [NATO 작전 통합 통치자]-리비아 공격대》 군사체계가 전개된(배치된) 지난 14년 동안에 소모한 지옥의 미사일 총 수량의 20% 이상인 243개의 지옥의 미사일들을 지난 6개 월 동안 쏘아대었다.”고 OUP(미국과 유럽연맹의 리비아 공격대가 공격)하는 동안 324회에 걸치는 원정정찰비행대의 지휘관을 역임했던 퇴역 대령인 게리 페퍼가 인터셉트(가로채기 언론 매체)에 말 했다.

 

해당 언론 매체에 따르면 아프리카 미군사령부나 아프리카 유럽공군내의 미공군들 모두 자신들이 감행한 폭격 회수에 대해 알 수 없다고 한다.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나 아프리카에 전개된 유럽공군 소속된 미공군들 양자 모두 리비아에 대한 폭격을 얼마나 많이 감행했는지 도무지 그 회수를 알 수 없다는 말이다.)

 

그 보고서는 무인폭격기들이 정확히 얼마나 폭격을 감행을 하였는지를 확인(계산)하는데 있어서 미군들도 실패를 했다는 사실을 지적하였다. 언론 매체(원문-media outlet)에 따르면 지난 3월에 있었던 미 의회 (국방)윈원회에서 미군 아프리카사령부 사령관인 토마스 왈드하우저 장군은 2016년도에 미국이 리비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 회수에 대해 부정확한 수자를 제출하였다.

 

“아마도 미국 정부 이외의 소수의 사람들은 미국이 리비아에서 감행하는 전투(폭격)에 대해 알고 있을 것이며, 리비아에서(원문-그 곳)는 수백 대의 치명적인 무인폭격기를 동원하여 폭격을 감행하고 있다. 미국은 자신들이 감행하는 폭격에 대해 어떤 것은 공개하여 선전을 하고, 어떤 것은 비공개로 할 것인지에 대해 상당히 선택적으로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 인권 담당책임자인 다픈 에비아타르가 《가로채기(Intercept) 매체》에 말 했다.

 

리비아에 대한 공격(폭격)은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서도 계속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루어진 폭격은 6월 6일 바니 왈리드 근처에서 있었다.


----- 원문 전문 -----

▲ 미군들이 리비아를 얼마나 많이 폭격을 가했는지 미군 당국이나 그 작전을 계획했고 실행했던 군 장교들마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스뿌뜨닉끄는 “아프리카 미군사령부나 아프리카 유럽공군내의 미 공군들 모두 자신들이 감행한 폭격 회수에 대해 알 수 없다고 한다.”고 서방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지난 3월에 있었던 미 의회 (국방)윈원회에서 미군 아프리카사령부 사령관인 토마스 왈드하우저 장군은 2016년도에 미국이 리비아에서 감행한 공중폭격 회수에 대해 부정확한 수자를 제출하였다고 한다.     © 이용섭 기자

 

United States Conducted at Least 550 Drone Attacks on Libya Since 2011 - Reports

04:12 22.06.2018


The findings were made by the Intercept media outlet and Italy's La Repubblica newspaper after carrying out an investigation, based on interviews with US military officials and an analysis of open-source data.

 

The amount of the US drone strikes on Libya, since the start of its campaign in the north African nation in 2011, reportedly exceeds the number of US airstrikes since 2001 in Yemen, Pakistan or Somalia, media reported Thursday.

 

"Our Predators shot 243 Hellfire missiles in the six months of OUP [NATO operation Operation Unified Protector], over 20 percent of the total of all Hellfires expended in the 14 years of the system’s deployment," retired Lt. Col. Gary Peppers, the commander of the 324th Expeditionary Reconnaissance Squadron during the OUP, told The Intercept.

 

Nor the United States Africa Command (AFRICOM) or the US Air Forces in Europe-Air Forces Africa could confirm his figures, according to media outlet.

 

The investigation pointed at the failure of the US military to tally the number of drone strikes accurately. According to the media outlet, chief of US Africa Command (AFRICOM) Gen. Thomas Waldhauser provided an incorrect number of airstrikes in Libya in 2016 before a congressional committee in March.

 

"Probably very few people outside the U.S. government are even aware the U.S. is fighting in Libya, let alone conducting hundreds of lethal drone strikes there. And the U.S. seems to be quite selective about which strikes it publicizes and which it doesn’t," Daphne Eviatar, the director of security with human rights at Amnesty International USA, told The Intercept.

 

The US strikes in Libya continued under the administration of US President Donald Trump, with the latest one being conducted on June 6 near the town of Bani Wa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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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은 구더기 밥 18/07/04 [14:16]
아무런 능력도 없는 일반 시민이 두 눈을 부릅뜨고 감시를 하면 뭐 하나?
조선 같은 나라가 봐서 이 세상의 평화를 위해 치워야 할 나라를 선정해서 수소탄 장착 ICBM으로 모조리 골로 보내야지. 근데 그런 악마 같은 미국과 정상회담을 하며 악수하고 웃고 함께 밥 먹고 사진 찍었으니 그것을 본 리비아, 이라크, 시리아, 예멘이나 아프가니스탄 등의 인민이 얼마나 섭섭했겠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일부러라도 미국과 시비를 붙어 미국을 핵 공격해 지옥으로 만들어야 한다. 수소탄 장착 ICBM을 쾅쾅 생산하라는 조선 지도자의 발언을 들은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은 위와 같은 상황을 기대하며 의욕을 가지고 살았는데 조미 정상회담 이후 대실망으로 바뀌었다. 이제 누구를 믿고 기대하며 사나 싶은 생각이 든 것이다.

미국은 건국 이후 현재까지 남의 나라를 침략한 건수가 200건이 넘고 침략받은 나라마다 생지옥이 연출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고 난민으로 도망가고 모조리 부서지고 약탈당하고 직접 지배 또는 간접 지배하며 배를 불리며 오늘날 발전을 이루었고 끝없는 간섭, 이간질, 위협, 제재, 정권 교체와 침략행위 등이 반복되고 있다.

영국 등 유럽 강대국도 떡고물을 위해 따까리를 자청하고 떼거리로 침략했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소위 서방이라는 나라는 대부분 잘 살고 그렇지 않은 나라는 침략을 받거나 군사적 및 경제적으로 예속되어 무기를 강제로 구매하고 금융위기로 탈탈 털리고, 미국 등을 상전으로 모시고 삥땅 당하며 자주성을 상실했다.

소련 해체 이후 오늘날 반미 세력의 대표주자인 러시아와 중국은 물 푸틴과 물 시진핑으로 대변된다. 그러나 작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조선은 그야말로 이 세상을 구원할 마지막 보루로 여겨졌으나 조미 정상회담은 이러한 기대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미국과 서방의 침략을 받은, 위에서 언급한 나라는 마치 악어떼에 물려 사투를 벌이는 하마 새끼의 모습과 같다. 악어떼에서 벗어나 있는 하마는 마음이 아프겠지만 구경만 하고 있다.

조선은 작지만 악어떼를 모조리 죽일 수 있는 전기메기와 같은 존재다. 이 전기메기가 악어의 사술에 걸려 450볼트의 강력한 전기 스위치를 끄려고 한다. 그동안 악어의 먹이가 되었던 주변의 동물들도 이를 환영하고 있다. 빨리 그렇게 하라고 되려 독촉하고 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전기메기가 전기 스위치를 내리면 악어는 아무런 위험 없이 그를 잡아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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