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신도군과 신의주화장품공장에 선물 보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8/07/04 [11: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북 국무위원장이 리설주여사와 함께 신의주화장품공장을 현지지도 모습. 김정은 위원장은 신도군과 신의주화장품공장의 종업원들에게 선물을 보냈다고 노동신문이 4일 보도했다.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현지지도를 했던 신도군 주민들과 신의주화장품공장 종업원들에게 선물을 보냈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식에 의하면 노동신문은 4일 김정은 위원장의 선물 소식을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위원장은 신도군 주민들에게 섬의 교통조건까지 고려한 버스를, 신의주화장품공장 종업원들에게는 문화용품을 선물로 보내주었다고 전했다.

 

신도군은 신의주화장품공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선물전달 모임을 1일과 2일 각각 현지에서 진행했다.

 

안정수 당 부위원장, 문경덕 평안북도당위원회 위원장과 신도군의 주민과 신의주화장품공장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모임에 참가했으며 모임에서는 선물전달사가 있었다.

 

선물전달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모든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이 시대에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인민생활 향상 대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자고 호소했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이어졌는데 김정은 동지의 영도따라 역사적인 4월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경제건설 대진군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믿음과 사랑에 더 큰 혁신적인 성과로 보답하자고 토론자들은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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