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동력식제초기 창안도입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8/07/04 [15:3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매체 “공화국의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능률적인 동력식제초기를 창안도입하여 노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모내는 기계의 본체에 감속장치와 2개의 바퀴, 7개의 제초날개, 4개의 비료공급통을 갖춘 이 동력식제초기는 김매기와 비료주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으로 하여 경제적실리가 대단히 크다”고 설명했다.     ©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공화국의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 능률적인 동력식제초기를 창안도입하여 노력을 절약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매체는 “모내는 기계의 본체에 감속장치와 2개의 바퀴, 7개의 제초날개, 4개의 비료공급통을 갖춘 이 동력식제초기는 김매기와 비료주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으로 하여 경제적실리가 대단히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체는 “이 동력식제초기를 농작물비배관리에 도입한 결과 일을 보다 쉽게 하면서도 하루에 15명으로 2정보 분의 김매기를 하던 것을 한명의 운전공이 8정보의 김매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큰 품을 들이지 않고 김매기는 물론 깊은층비료주기까지 동시에 하게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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